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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회사업 아직도 기억합니다. <합동연수 12/19~12/24>
박문수 추천 0 조회 138 12.01.02 11:0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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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02 11:18

    첫댓글 가지런히 정리된 신발.

  • 12.01.02 12:57

    합동연수의 벅찬 감동이 다시 느껴지네요.
    글 써주신 문수오빠 감사합니다.

  • 12.01.02 12:41

    초심을 늘 기억하고 싶습니다. 오빠 고마워요.

  • 12.01.02 13:01

    서로가 무엇이든 표현해주고 경계없이 다가와줌이
    눈에, 또 마음에 보이니
    반갑고 가슴 뛰어서 사랑을 느낍니다.

    참 좋은 아침이고 또 그런 밤이 됩니다.
    우리는 이 속에서 묻습니다.
    의논하고 부탁하며 감사하는 습관이 들어갑니다.
    자연스럽습니다. 체화가 된 다는 것.

    시인 박문수...
    고맙습니다.

  • 12.01.02 15:18

    문수오빠.
    우리 문수오빠.

    곧 곡성에서 만나요.

  • 12.01.02 21:27

    기억나요, 보고싶네요^^

  • 12.01.03 02:04

    역시.

    아름다운 동행.

  • 12.01.03 11:11

    수양벨리의 그 상쾌한 바람이 생생이 느껴집니다.

  • 12.01.04 00:30

    고마워요. 문수.
    여수에서 만나요.
    뜨겁게 포옹해요.

  • 12.01.04 00:31

    기억합니다.
    꿈엔들 잊힐리야.

  • 12.01.11 19:08

    잠시 잊을뻔했군요! 수양밸리 출발하면서의 초심을.... 뜨거웠던 열정을.....
    오빠의 글 보면서 초심을 다시 잡아볼 수 있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빨리 만나고 싶어요 뜨거움을 수료식에서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요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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