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로더리고의 할리우드 영화이야기 허영은 악마가 가장 좋아하는 기호품이지.
로더리고 추천 1 조회 1,431 25.05.21 16:4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5.21 16:50

    첫댓글 영화에서 알파치노 대사 중에 신이 있다면 왜 우리를 유혹에 빠지게 해놓고는 또 그걸 바라보고 즐거워하는가 이런 비슷한 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렸을 때 봤을 때 그 대사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거든요

  • 25.05.21 16:51

    신이 빠뜨린것인가. 우리가 스스로 빠진것인가.....요..

  • 25.05.21 16:52

    오오! 👍 👍

  • 25.05.21 16:50

    명연기, 명연출...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 25.05.21 17:30

    알 파치노 팬이라 극장에서 봤는데,
    샤를리즈 새론 미모에 놀라고, 장난꾸러기 같다가 카리스마 폭발하는 알파치노 연기에 놀라고, 너무 야해서 놀라고... 당시 한국은 음모노출 규제가 풀린지 얼마 안되던 때라;

  • 25.05.21 18:58

    명작! 성수에 담뱃불 끄는 장면은 진짜 멋지죠. 영화 마지막 장면을 매우 좋아합니다~

  • 25.05.21 20:24

    마지막 닐센 누님의 그...

  • 25.05.21 21:17

    재밌게 보긴 했는데 순전히 제 취향 문제이지만 오컬트 영화라는게 몰입에 오히려 약간 방해가 되었던… 오컬트적 요소를 뺀 소재 자체는 정말 제 취향이었기에 그냥 심리 스릴러물이었다면 더 재밌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본 기억이 있네요
    그것과 별개로 알파치노 연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 25.05.22 02:52

    제가 느낀건 악은 선보다 우월하다 악마는 우릴 지배하고 있다 성경도 인간을 혼란하게 만들려고 악마가 쓴거다 우린 속고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