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의 사역 준비 : 예수님의 부활의 모습, 하나님 왕국, 성령으로 침례받은 후 해야 될 일들
1-3절은 --->
예수님의 부활의 실재 : 제자들이 가장 먼저 확신 해야 될 일들은 주님이 살아 나셨다는 사실이다.
*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가? --> 예수님은 40일 동한 'Many infallible proofs' 확실하고 무오한 증거들을 주셨다. 만져보게 하시고 함께 음식을 드심으로 부활이 환상이 아니라 실제임을 증명 하셨다.
* 기독교는 막연한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Reality) 위에 세워졌다,
* 그러므로 증인이 필요하다 이유는 ---> 당시 유대교 공식 입장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 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이 거짓을 반박하고 부활이 복음의 핵심(롬10:9-10)임을 전할 특별한 증인으로 선택되었다.
* 지금도 주님이 부활하여 살아 계심을 '말,행동,이 담대한 믿음을 삶을 통해 세상에 보여 줘야 한다.
4절에서8절 --->
* 앞으로 주실 성령 침례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알려 주시는데 제자들은 여전히 정치적 해방 자신들의 지위에 관심이 많았다.
* 6절에는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 다시 회복시키려 하시나이까? 하매,
*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왕국은 이스라엘의 정치적 회복이 아니라 믿는 자들의 마음과 삶을 통치하는 하나님의 왕국의 통치에 대한 말씀을 40일 내내 을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제자들이 이스라엘 회복을 물었을 때 '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안에 두셨으니 그것들은 너희가 알바가 아니다. 말씀 하신다. 눅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8절 --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오신뒤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들이 되리라,
* 복음이 예루살렘 (유대인 종족) 에서 이방인을 거쳐 땅끝까지 확장 될 것이다. , 전도 역시 가까운 가정에서 시작하여 멀리 뻗어 나가야 된다
*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오신뒤 : 성령 침례후 사역의 시작이다. 오순절에 임한 것은 성령 침례이다, 불침례가 아니다. 불 침례는 미래의 심판과 관련이 있다,
* 권능(power)을 받고 --> 힘은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성령님께서 하시는 하나님의 역동적인 일이다.
* 증인 (Withness) : 증인이라는 헬라어 어원은 순교자 (Martyr)이다. 증인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사실대로 말하는 사람이다, 목숨을 걸고 진리를 증거하는 사람이다.
* 모든 자가 복음 전도의 은사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은 증인으로서 부름 받았다, 죄인을 회심시키는 것은 하나님께 달렸지만 주님을 신실하게 증언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이다.
** 증인에 대하여 고찰
μάρτυς mártys, mar'-toos
of uncertain affinity; a witness (literally (judicially) or figuratively (genitive case)); by analogy, a "martyr":—martyr, record, witness.
masculine noun
* 증인의 헬라어 어원은 : 순교자 Martyr ' 이다 헬라어로는 마르투스' . ' 내 증인이 되리라' 고 할 때 사용된 단어다,
* 본래의 의미는 ' 법정에서 자신이 보고 들은 사실을 진술하는 '증인'을 뜻한다.
* 초대 교히 성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다가 목숨을 잃는 일이 많아지면서 증언하는 것과 목숨을 바치는 것'이 같은 의미가 되었다,
* 증인 = 순교자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 증인의 세가지 특징
1, 증인은 남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말해야 한다, 행4:20 ' 우리는 우리가 보고 들은 것들을 말할 수 밖에 없노라
2, 증인은 자신에게 유리하든 불리하든 있늘 그대로'를 말해야 한다, 초대 교회 증인들은 진리를 말하는 대가로 고난을 받았지만 사실을 굽히지 않았다,
3, 증인은 입술의 고백뿐만 아니라 '삶의 양식으로 그 증언이 참됨을 보여야 한다, 죽음 앞에서도 당당했던 사도행전에서 성경신자들의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증언이었다,
** 순교자적 증인의 삶이란
롬12:1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에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을실 만한 살아 있는 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 주님은 우리에게 피를 흘리는 순교를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순교자적 정신으로 살아있는 희생물로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잠언 14:25 - 진실한 증인은 혼들을 구출하나 속이는 증인은 거짓말을 하느니라,
*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삶이 바로 진정한 증인의 모습이다. 갈2:20
*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거나 비난을 참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시대의 마르투스 (증인/ 순교자)의 모습이다
질문 1: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믿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질문 2:나의 신앙 관심사가 혹시 '내 문제의 해결 시기'나 영적 호기심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는가?
질문 3:오늘 내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복음을 전해야 할 나의 '예루살렘'은 어디인가?
"The power of the church comes from the Holy Spirit and not from man."(교회의 권능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성령으로부터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