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다. 요셉처럼 노예가 되고 감옥에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그를 형통한자라 불렀다. 성도의 인내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신뢰하는 시간들을 말한다. 상황이 어떻든 어떤 형편과 처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에 나를 맡기고 따르는 것이다. 성경은 내가 잘되고 평안해지는 것을 결코 형통이라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형통이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이 형통이다.
하나님은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셨다. 하나님은 요셉을 총리로 만들기 위해 인내의 시간을 허락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만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먼저 그를 부르셨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의 도구로 쓰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
지금까지 견디며 오늘 내가 여기 있을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이 아니면 누구에게 울고 말하고 외칠 것인가? 함께 하시마 약속하셨던 주님을 신뢰하라. 우리가 형통한 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사용하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 자신의 능력과 의지력은 믿을 수가 없다. 믿음은 하나님을 무한 신뢰하는 것이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