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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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왠지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왠지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인지 모른다.
수많은 사람을 접하게 되고
차별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올바른 삶의 방식이 아니다.
미운 사람 좋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만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미워한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필요하며
사랑을 주는데 누가 싫어하겠는가

하찮은 풀잎조차도
사랑받기를 좋아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더욱 사랑받기를 갈구하는 존재이다.
사랑할 때는 진정한 마음으로써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
사랑의 사람이 되고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이다.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고
사랑 속에 살라.

그러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을 살 때는
올바른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내 몸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미덕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만끽하고
사랑 속에 살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다.

첫댓글 미숙한 솜씨다보니 이해하세요......행복 하세요......
미숙한솜씨가 아니라 자주해본솜씨내요
솔찬헌디…
스크랩이라도, 백그라운드며 코멘트창이며 댓글에 폰트 칼라며
흩날리는 눈발이며 요모조모 다 갖춘 글을 가져왔네.
하다보면 이만한 실력 갖출 날이 올 거임.
맞어. 하다보니 알게된당께.... 무슨뜻인지 모르지만 참 마음편해지지 않은가....음악 너무좋아.
이 음악 들으면서 카페쇼핑하는시간 happy
그대여 노래가 너무조아요 아는노래 같은데 생각이 안나요
머리에서 빙빙 도는데 생각이 안난다. 이틀이 지나도.
이노래 부르는 사람이 <패티 페이지> 아닌가? 아는사람 없나요.
귀에 익숙한 음성인데....
앤 머레이가 부른 'It only hurts for little while'이라는 곡.
1956년에 처음 발표됐고 몇 가지 버전이 있는데
앤 머레이가 부른 이 곡도(1993년) 그 중에 하나라네.
나도 어디서 들은 것 같다 싶었는데 노랫말 듣고 검색했더니
위키피디아 백과에 그렇게 적어 놨네^^
힘들게 검색 했는데 이 노래, 잊어버리진 않을 듯…
늦은 시간 에 사전 찿아서 설명까지 이렇게 해주니 감사하고.
노랫말이 좋은글과 같은거지오....
노래속에 제목이 거의있으니까 반복되는 문장이나 키워드몇개찾아 검색해보니 안나오길래 귀찮아서 안찾았는데
상운이가 찾았구나 ...어째상운이가 찾을것인데 안찾았구나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내예감이 적중했구나..
패티페이지면 체인징파트너로 유명한 가수야~~~
하찮은 풀잎도 사랑받기를 원하잖아요 . 특히 동물을 많이 사랑했음해요 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고 질색하잖아요 그울음소리도 사랑하는 친구가 되었음해요(사람을 피해 도망가는 고양이 보면 마음이 아파요 개들도 사랑하구요 강아지도 사람과 교감할수있거든요 정말 그고기먹는사람들 보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같아요 인간동물을 사랑하고 살아가게요)
맞다. 체인징 파트너 귓가에서만 맴돌다 결국 봉례가 생각해냈구나..
Baby
너무좋아요 이노래 올린그대여 넘조앙 호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