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상공에서 격추되었던 미국의 F -15 전투기에서 앞 좌석에 앉았던 조종사는 기내 털춣 후에 무사히 미군에 의하여 구출이 되었지만, 귓 좌석에 앉아있던 조종사는 전투기에서는 벗어 났지만, 어느 지역으로 떨어진 것을 알수가 없어서 자칫 이란군에 붙잡힐 수 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상태에 놓여있다가 무사히 구출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물밀듯이 밀려오는 이란군과 이란 민간인들에게서 조종사를 보호하려고 이스라엘 공군이 지원 사격을 해주고 미군의 특수 부대 요원들과 정보 요원들이 항공기로 투입되어 차질 없이 구출을 해낸 것이다.
구출 작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인은 구출 할 사람이 어느 지점에 있느냐를 아는 것이다. 높고 깊은 산중에 은신해 있는 조종사를 현지 가까이서 망원경으로 찾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다른 지역에서 위성을 동원하고 최첨단 수색 장치들을 사용해야 어느 정도 개략적인 근거를 얻을 수 있을 것인데, 가장 중요한 가능셩은 조종사와의 교신이다.
다행히 은신중에 있던 조종사로 부터 신호가 (beeping signal) 잡혔는데, 그 내용이 모호해서 확신을 갖기까지 고심을 많이 했다고 한다. 왜냐면 이란군이 가짜 위장 신호를 보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 잡힌 신호의 내용은 이렇게 판별했다고 한다. 그리 생각한 것이다. 'Power be to God'. 그러니까, '하나님께 권능이 있으시기를', 이런 의미일 것이다. 무술림들은 대개 '알라에게 모든 영광을 혹은 알라께 영광을!', 이런 구호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식의 신호가 왠지 어색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알려진 바로는 구출돤 조종사는 신앙심이 갚은 기독교인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있었다고 한다. 신중에 신중을 더하여 보내온 신호를 분석해 본 결과,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God is good
아마도 실종된 그 조종사는 이란과의 전쟁이 하나님의 선을 이루시려는 역사적인 목적이 아니신가를 생각했을 것도 같다. 이란 정부의 독재에 항거하는 자기 국민을 수만명 무참히 죽여버리는 그 정권이 여호와 하나님의 공의에는 분명 불의하고 불법적인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전쟁을 관리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번 전쟁을 통하여 세상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공의를 확실하게 보여주시려고 행하신 일이다,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 하나님께서 이란군에 포로가 되지 않도록 꼭 구출시켜 줄 것이라는 밈음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만약에 그 조종사가 이란군에 붙잡혔다면 미국에게는 큰 곤욕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극내적으로, 국제적으로 어느 나라이든지 감찰하시는 하나님, 온 세계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성경의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정권을 행사하고 권력을 부리는 것을 다 알고 지켜보신다는 사실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않된다.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이 따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공의가 최후의 승리이다. 자유 질서이며 참 민주주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