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만 다니지 말고, 진리 안에 거하십시오.
예배당을 드나드는 것보다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진리가 아닌 것에 마음을 걸고 인생을 맡기지 마십시오.
본질을 잃으면 평생 믿어도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합니다.
세상은 거짓을 진리처럼 꾸미고, 불의를 정의처럼 포장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과 감정은 흔들려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느낌과 감정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쉽게 착각하지 마십시오.
말씀 앞에 마음을 세우고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믿음은 어둠 가운데서도 진리를 붙드는 거룩한 싸움입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지 못할 때 세상의 것들이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을 삶의 첫자리에 모시지 않으면 다른 것들이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화려한 길보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길을 선택하십시오.
믿음으로 심은 씨앗은 반드시 믿음의 열매로 돌아옵니다.
악을 심은 자리에도 반드시 그 열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왜 하나님을 믿고 왜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신앙은 지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진리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진리 안에 거하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 그것이 참된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