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금) 오후업무보고
1.현장명 : 운학수피아D4
2.진행공정 :
- 외벽파벽 70프로
- 옆부지 흙반출 마무리
- 방통 살수작업
3.공정사진 : (첨부)
4.명일공정
- 외벽 파벽켸속
- 방통 살수작업
파벽돌(파벽타일, 벽돌타일)이란?_ 브랜드하우징
파벽은 일반적으로 얇게 가공된 석재나 벽돌을 벽 마감재로 사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파벽돌’은 표면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얇은 벽돌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은 인테리어 또는 외장 마감용으로 사용합니다.
파벽돌 (破?-) [명사] 깨어지거나 부서져 못 쓰게 된 벽돌.
파벽돌이란 본래 오래된 건축물을 허물 때 생긴 벽돌이나,부서져 못쓰는 벽돌을 뜻하지만,
건축자재에서 파벽돌은 타일형태로 얇게 생산되어 나온 인조석의 한 종류를 말하며,
최근 인기가 엄청난 실내·실외 마감재로 시공이 많이되는 자재입니다.
요즘은 "벽돌 타일" 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파벽돌의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시공성, 제품 색상및 패턴의 다양성,
경제성 등을 들수 있습니다.
외장재로 브랜드하우징에서 시공을 많이하지만 파벽돌을 시공시 외단열을 하고 미장을
한뒤에 시공하기 때문에 단열에 도움이되고 원하는 벽돌을 잘라서 시공을하기때문에
디자인에서도 기존벽돌과 같은 이미지를 만들수있다.
시공자들은 파벽돌인지 벽돌인지 구분을 할수 있지만 일반 건축주는 구분이 어렵다.
파벽돌은 일반 벽돌모양의 제품부터 자연석의 느낌을 살린 제품 고벽돌, 현무암, 제품등
모든 제품이 가능합니다. 단 벽돌을 절단할경우 절단 비용은 발생합니다.
■ 주로 사용되는 공간:
카페, 레스토랑, 바 등 상업 공간
주택 내부 인테리어 (거실 벽, 포인트 벽 등)
주택 외부 익스테리어 최초 발트하우스에서 본 고벽을 라온마을에 적용하면서 브랜드하우징의 트레이드마크 (trademark) 가 되었음.
외장 마감재 (건물 외벽 일부)
■ 장점:
고급스럽고 빈티지한 인테리어 연출
실제 벽돌보다 얇고 가벼워 시공 용이
단열 및 방음 효과도 어느 정도 기대 가능
■ 단점:
표면이 거칠어 먼지나 오염에 민감할 수 있음
시공이 미흡하면 접착력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콘크리트 타설후에 살수 작업을 하는 이유_ 브랜드하우징
대학교 2학년때 철콘 수업을 들을때 교수님이 콘크리트 강의를 하면서 이런말 한게 30년이 지나도 기억이 납니다.
----------------------------------------------------------------------------------
콘크리트는 “굳는 게 아니라 익는 것”과 같습니다.
충분한 수분과 온도가 있어야 잘 “익어서” 강하고 균열 없는 구조체가 됩니다.
----------------------------------------------------------------------------------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살수(물 뿌리기) 작업은 단순히 표면을 적시는 게 아니라,
콘크리트의 강도·내구성·균열 방지를 좌우하는 양생(養生, curing) 과정의 핵심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는 타설후 살수 작업은 필수 입니다.
급격한 콘크리트 양생중 햇볕으로 인한 증발이 발생할수있어 타설후 일정시간이 지난후 살수 작업으로 급격한 건조로 인한 균열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 콘크리트 살수의 목적
“콘크리트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아 수화 반응이 충분히 진행되도록 하는 것”
즉, 콘크리트 내부의 시멘트 + 물 = 수화반응이 잘 일어나도록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 살수(물주기)를 하는 주요 이유
① 강도 확보: 시멘트는 수분과 결합해 경화되므로, 수분이 부족하면 강도 저하 발생
② 표면 균열 방지: 표면이 빨리 마르면 수축 균열(건조수축균열) 생김
③ 수화 반응 지속 유지: 적절한 수분 공급으로 시멘트 입자 전체가 반응 → 밀실한 조직 형성
④ 내구성 향상: 충분한 양생으로 표면 밀도가 높아져 방수성, 내마모성 증가
⑤ 온도 균형 유지: 여름엔 표면 온도 상승 억제, 겨울엔 급격한 건조 방지
■ 살수 시기와 기간
시작 시점 표면이 굳기 시작한 후 (보통 3~6시간 후) 너무 일찍 하면 표면 손상되면 안 하는게 나음.
기간 (일반 기온): 5~7일 이상 유지/여름철은 자주, 겨울철은 보온 위주
■ 콘크리트 온도별 살수 시 주의사항
5℃ 이하 (겨울철): 살수 금지. 대신 보온양생(비닐, 단열포, 난방기) 사용
10~25℃ (봄·가을): 하루 1~2회 규칙적 살수로 표면 건조 방지
25~35℃ (여름철): 아침·저녁 중심으로 살수, 낮에는 차광막 병행
35℃ 이상 (폭염기:) 급속 증발 → 냉수 살수 + 비닐 덮개 병행 필수
■ 살수 방법
① 분무기나 호스로 미세 살수: 직접적인 수압 없이 고르게 적시는게 좋음
② 너무 햇빛이 강하다면 :젖은 마대·천 덮기/ 표면이 마르지 않게 덮은 후 수시로 적심
③ 양생 커버(시트): 비닐이나 부직포로 덮고 내부에 습기 유지
④ 양생제(화학막 코팅): 수분 증발 방지용 코팅액 살포 (대형 현장용)
■살수 시 주의사항
1. 너무 일찍 물 뿌리면 안 됨. 표면 미경화 시 살수하면 표면 손상·분리 발생
2. 고압 살수 금지: 물줄기 세면 표면 시멘트층이 벗겨짐
3. 균일한 살수: 부분적으로만 젖으면 건조 균열 발생
4. 추운 날씨 주의: 살수 후 결빙되면 콘크리트 파손
[출처] [운학 수피아 D4 용인여행/중목] 외벽파벽 70%, 옆부지 흙반출 마무리, 방통 살수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브랜드하우징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metalwood
▶브랜드하우징 홈페이지: http://www.brandhousing.co.kr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81번길 10 아미고타워 707호 ▶전화번호:031-714-2426
▶세종지사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533번지 부성빌딩 1층 ▶전화번호:044-868-2426
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브하 #브랜드하우징 #문팀장의목조주택이야기 #네이버카페 #목조주택 #단독주택 #문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