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미래를 위한 100년 설계 기반 만들겠다”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서산3·국민의힘)이 7일 서산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책임과 실천으로 시민 여러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겠다”라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이 의원은 “지난 4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의 4년도 더 낮은 자세와 더 강한 실행력으로 서산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농어업 현장의 어려움, 소상공인의 절박함, 부모의 양육 고민과 어르신들의 어려움까지 한분 한분 목소리에 집중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는 서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로 서산의 변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령화시대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한 ‘마을 통합돌봄센터’ 추진 ▸청년이 돌아오는 ‘서산형 일자리 생태계’ 조성 ▸동문·수석 생활권 ‘정주환경 혁신’ ▸음암·운산·해미·고북 ‘균형발전 프로젝트’ ▸‘서산 미래 100년 설계’ 기반 구축을 5대 핵심 공약으로 내놓으며 “충남도와 서산의 미래를 위해 더 큰 책임을 안고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연희 의원은 제7~8대 서산시의원과 제8대 서산시의회 의장을 거쳐 제12대 충남도의회 도의원이자 현재는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장으로 충남도의 농업, 축산업 및 해양 분야 현안과 관련하여 농어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