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sQV/4172300
여성시대 벌써사개월지남
글 쓴 여시에게 허락 받았어요!
키 작은 남자 만나는 여시 비판 X
키 작은 남자 비난 O
:)
야마방에
키 작은 남자와 썸 타고 있는데
키 작은 남자를 만나 본 여시들 단점좀 말해달라고 글이 올라옴
친구분이 키가 크시네..^^
지안나안
: 지금 안쪽팔리다고 나중에 안쪽팔린게 아니다
친구한테 보여 줄 수 X
덩,,그,,러,,,니,,,,,
이미 식어버린 글쓴 여시의 마음
한주먹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여시 : 나 이제..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여시
안사귄대요...
근데도 계속 댓 달리고요
좋지만 쪽팔리는건 어쩔 수 X
글쓴여시 지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레벌떡!
여시야 ^^^^^^^^!!!!!!!
아 니 전남친 그 존만한 애~~~~
ㄱㅆ 여시 : 안 사귄다고요!!!!!!ㅠㅠㅠㅠ
밧줄로 꽁꽁,,밧줄로 꽁꽁,,
호다닥!
문제시 삭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벌써사개월지남
전남친168 현남친 183인데 가슴에 진 응어리가 다 풀리는 기분 좁디 좁은 철장에 갇혀있다가 비로소 탁 트인 벌판으로 나온 기분임
아니 존나 나인줄ㅋㅋㅋㅋㅋㅋㅋ 166->173->(new!)182 만나니까 속이 후련해서 돌아버릴것같음 길걸어다닐때 사람들 시선에 쪽팔려 뒤질 뻔 했던 기억 다 날라감
키작남 별로 신경 안썼는데 말이야..좆만한 소개남이랑 모델같은 키 존나 큰 커플이랑 엘베에 같이 탔었어 그 1분 남짓된 시간에 느낀 쪽팔림과 모멸감을 느낀 뒤로는 키작남 극혐하게 됨
얼싸안는거 ㄹㅇ임.. 폭 안기는느낌 절대안듬.............하....키작남 만났던 과거의나를 반성한다...
전남친168 현남친 183인데 가슴에 진 응어리가 다 풀리는 기분 좁디 좁은 철장에 갇혀있다가 비로소 탁 트인 벌판으로 나온 기분임
아니 존나 나인줄ㅋㅋㅋㅋㅋㅋㅋ 166->173->(new!)182 만나니까 속이 후련해서 돌아버릴것같음 길걸어다닐때 사람들 시선에 쪽팔려 뒤질 뻔 했던 기억 다 날라감
키작남 별로 신경 안썼는데 말이야..
좆만한 소개남이랑 모델같은 키 존나 큰 커플이랑 엘베에 같이 탔었어
그 1분 남짓된 시간에 느낀 쪽팔림과 모멸감을 느낀 뒤로는 키작남 극혐하게 됨
얼싸안는거 ㄹㅇ임.. 폭 안기는느낌 절대안듬.............하....
키작남 만났던 과거의나를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