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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생명 설교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백대영
설교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vm8orkGYT1w
에베소서 1장 11절에 “그 뜻의 목적대로 활동하시는 분의 의도를 따라 예정함을 받은 우리도 그 안에 제비 뽑음을 받았으며.”라고 하였습니다.
크리스트 안에 우리도 제비 뽑음을 받았습니다(엡 1:11). 그 뜻의 목적에 따라 실시하시는 자의 의도에 따라 예정된 자들입니다.
“제비 뽑는다”라는 단어(클레로오)는 “제비로 결정하다”인데, “유산을 얻다”(obtain an inheritance)를 뜻합니다. “제비”라는 뜻을 가진 명사(클레로스)에서부터 유래하였습니다.
“제비”(클레로스)는 “상속”, “제비”, “제비뽑기”를 의미합니다. “상속”(inheritance)이라는 뜻의 히브리어를 번역합니다(신 9:29). “제비”라는 뜻의 히브리어(고랄)도 번역합니다(잠 1:11).
1장 11절에 “기업이 되었다”라고 번역된 말(클레로오)은 원래 “제비 뽑는다”, “제비로 선택하다”를 뜻하며 로또를 뽑는 것입니다.
“상속”(inheritance)을 뜻하는 히브리어(나할라)를 번역합니다. 신명기 9장 29절에 “그들은 주의 상속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상속”이라는 것이 조상의 땅이 그 자손에 대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너 왜 아들에게 땅 물려줬어? 세금 내놔!’ 그렇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나쁜 놈들 나쁜 정치가들은 상속세를 만든 것입니다. ‘너희는 부자니까 상속세를 많이 내’ 그렇게 반 딱 잘라간다는 것입니다.
개미는 다리 여섯 개에서 상속세로 다리 한 짝 잘라도 잘 살잖습니까? 코끼리는 덩치가 크고 많으니까 반 잘라가면, 그 코끼리 죽는 것입니다.
삼성이든, LG든, 롯데든, 상속세라는 명분으로 왕창 뜯어가 버린다면 우리나라에 대기업이 살아남겠습니까?
대기업이 있어야지 국민이 먹고사는데, 상속세로 대기업을 죽입니다. 공산주의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국가가 못 산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크기의 밭이 있다고 가정할 때, 한쪽은 공산주의 나라에 있는 밭이고 한쪽은 자본주의 나라의 밭입니다. 어느 나라 밭에서 수확을 더 많이 걷겠습니까? 당연히 자본주의 밭이죠. 왜? 내 것이니까!
공산주의 국가가 열심히 일하든 놀면서 일하든 국가에서 똑같이 주면, 누가 열심히 일하겠습니까?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배급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며 국민 지원금이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일하지 않아도 국민 지원금 나누어주면 누가 열심히 일하냐는 것입니다.
추석 연휴라고 지원금을 주면, 자기 돈으로 주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다 국민 빚으로 주는 것 아닙니다.
국가 창고가 텅 비니까 또 새로운 세금 명목을 만들어 세금 걷습니다. ‘부동산세’ 그러면서 세금으로 국민에게서 강제로 뺏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속세를 폐지하여야 하며 성경적이지 않은 정책은 실패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소와 양 키웠는데, 상속세 뗀 후 이삭에서 물려준 것입니까? 그러하지 않았던 것이며 이삭도 상속세 뗀 후 물려주지 아니하였습니다.
조상들이 열심히 일해서 소와 양을 키웠으면 그것이 늘어나잖습니까? 그것이 대대로 자손들의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코끼리는 덩치가 크지만 자기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게 필요한데 ‘너 크니까 반 잘라갈게’ 그러면 코끼리가 어떻게 살아남냐는 것입니다.
삼성, 하이닉스, 대기업 살려야 되는데 대기업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정용진, 용진이 형이 ‘멸공’ 외쳤다고 그게 좌파 눈에 눈엣가시가 되니까 용진이 형 죽이려고 ‘스타벅스 그러면 되냐’ 그러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밑에 사람이 마케팅 잘못했는데 그걸 왜 Ceo에게 그러냐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물러났어야지! 자기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의 결론은 상속제를 한국에서 폐지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열심히 일하며 돈 벌어 가며 소득세 냈으면 됐지, 똑같은 항목에 여러 명목을 붙여서, 세금 이름을 수십 가지를 붙여서 뜯어가면 됩니까?
나쁜 정치가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잘살면 되는 것입니다. 악법들을 만들어 국민 피를 빨아가고, 자기 배만 채우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세를 폐지하면 대기업이 더 성장하고 소득세 수입이 더 들어오고, 그걸로 때우면 되지, 잘못된 정책으로 쓸데없는 데다가 세금 낭비하고서 세금 항목은 얼마나 많이 만들어 놓고, 그렇게 뜯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것이 조상의 재산이 대대로 내려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롯데는 상속세를 제대로 냈나요? 그러니 대기업이 휘청거리게 됩니다. 어쨌든 “제비”라는 말에는 “상속”이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비 뽑아 “사로잡는다”라는 말(라카드)도 번역하며(삼상 14:41),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부르다”라는 말(카라)도 번역합니다(에 4:11).
종합하면, 하나님의 몫이 되게 제비 뽑혀 하나님께 사로잡힌 것이며, 하나님의 유산과 상속이 된 것이며, 가까이 가게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들이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안으로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시니, 그의 뜻(will)의 호의에 따라서입니다(엡 1:5).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뜻의 목적에 따라서 그 모든 일을 시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의도에 따라서 예정된 우리는 크리스트 안에 제비 뽑혔습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진리를 우리는 성경에서 대면하고 있습니다.1) 누가 하나님의 영(Spirit)을 재고 그 조언자로 그를 알게 한 것입니까? 아무도 하나님의 영(Spirit)을 재어 평가할 수 없는 것입니다(사 40:13).
하나님의 은혜는 그 사랑함을 받은 자 안에 베풀어집니다(엡 1:6).2) “뜻”이라는 말로 그것을 하나님께서 생각하셨음을 강조하였습니다.3)
1. 하나님께서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제비 뽑으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11절에 “그 뜻의 목적대로 활동하시는 분의 의도를 따라 예정함을 받은 우리도 그 안에 제비 뽑음을 받았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제비”(클레로스)는 “상속”, “제비”, “제비뽑기”를 의미합니다. “상속”(inheritance)이라는 뜻의 히브리어를 번역합니다(신 9:29). 신명기 9장 29절에 “그들은 주의 상속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크리스트 안에 하나님의 상속으로 제비 뽑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가 그 아들의 형상의 같은 모양의 사람들을 예정하셨습니다(롬 8:29). 예정함을 받은 우리도 예수님 안에 제비 뽑음을 받은 것입니다(엡 1:11).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오직 개인적인 의미에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큰 왕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4)
우리의 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한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5) 구원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하나님의 계획의 열매입니다.6)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크리스트께 구원을 위한 일이 맡겨졌습니다.7) 예수 크리스트께서는 교회의 머리 되시고, 교회는 크리스트의 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 안으로 있기를 위한 것입니다(엡 1:12). 크리스트 안에 전에 기대한 자들인 우리가 제비 뽑힌 목적입니다.
“찬양”은 “힘”입니다(마 21:16, 시 8:2). 하나님의 백성은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되시기에 어울리시는 분이십니다(시 22:4). 하나님께서는 위대하시고 매우 찬양되십니다(대상 16:25).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여야 합니다(시 113:1).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 안으로 있기를 위하여 선택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의 찬양”을 위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시대부터 하나님께서는 그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나의 영광을 위해 내가 그를 창조하였으며 내가 그를 형성하였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노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이 백성은 나를 위하여 내가 형성하였나니 그들이 나의 찬양을 선언할 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을 위해 행하시는 분이십니다(사 48:11). 하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위해 행하시며 그의 찬양을 위해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해 그의 백성을 바벨론에서 구원해 내실 것입니다.
13절의 “그”는 12절에 나온 “크리스트”를 가리킵니다(엡 1:13). 파울은 크리스트 안에 또한 에베소서를 받는 자들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자들인 “우리”에서 편지의 수신자들인 “너희”로 인칭이 바뀌었는데, 신자들은 크리스트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진리의 그 말씀을, 그들의 구원의 그 복음을 들은 자들입니다. 그 안에 또한 믿은(having believed) 자들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떠나서 크리스천이 되는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8) 하나님께서 크리스트 안에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 복음입니다.9) 바로 그것이 “구원의 복음”이며, 바로 그것이 “진리의 말씀”입니다.10)
2.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성령님으로 도장 찍으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에 “너희의 구원의 좋은 소식을 듣고 그 안에 믿은 너희도 약속의 그 성별의 영(Holy Spirit)에 도장 찍음을 받았으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도장을 찍는다(seal)”라고 번역하는 헬라어(스프라기조)는 “검인하다”, “보증하다”, “확인하다”, “…에 봉인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믿으면,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으로 도장을 찍으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영의 눈으로 보면 도장이 찍힌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이마에는 성령님이 찍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것이니 악마가 그를 지옥으로 데려가지 못합니다. 성령님으로 도장을 찍힌 여부는 영원한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일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 이마에 도장 찍으십니다.
왕의 인장으로 인을 찍은 기록은 왕이 보증한 기록입니다(왕상 21:8). 왕의 인장 반지로 인을 찍은 기록은 되돌아오지 못합니다(에 3:12, 8:8). 왕의 인장 반지로 인을 찍은 후 왕 자신도 취소할 수 없습니다(에 8:10).
인감도장을 찍어 봉인한 것은 수신자만이 열 수 있습니다. 무덤을 돌로 봉인한 이유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마 27:66). 무덤 속의 예수님의 시체를 제자들이 훔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누가 약속의 그 성령님으로 도장 찍음을 받게 되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성령님으로 도장 찍음을 받았습니다. 성령으로 도장 안 찍힌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 안에 성령님께서 계셔야 하나님의 자식이고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이러한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성령으로 도장 찍혔으며 영의 눈으로 보면 다 그 이마에 성령으로 도장 찍혔다는 것입니다.
도장 안 찍혔으면 교회에 열심히 다녀도 그냥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며 헌금을 많이 하여도 도장 안 찍혔으면 하나님의 자식은 아니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많은 사람이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는 것을 잘못 가르칩니다. 믿고 후 나중에 성령 세례받아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이렇게 잘못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것이 나중에 있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믿고 나서 나중에 성령 세례받아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예수님 믿는 때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때가 다르다고 말하는 것인데 이렇게 둘의 때가 다른 것으로 주장하는 가르침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다는 것이 올바릅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믿음과 인치심의 때가 다르다고 주장합니다.11) 제가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존경하나, 이것만큼은 잘못 가르치셨습니다. 사람이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 그때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나중에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것과 도장을 찍는 것 간에 간격이 있다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12) ‘믿는 것과 성령의 날인 사이에 간격이 있다’라는 말은 잘못입니다.13)
저는 많은 면에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존경하고 의견을 같이하지만, 성령 세례에 대하여서는 로이드 존스 목사님과 다른 견해를 주장합니다. 저는 모든 믿는 자들이 성령으로 날인된 자들이라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성령님으로 날인되는 것을 회심 후의 사건이라고 주장하면 안 됩니다. 본문 1장 13절의 부정 과거분사는 과거의 사건으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믿은 모든 자는 과거에 성령님을 받았고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성령 날인과 성령 충만을 혼동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명령받은 것은 성령 충만입니다.
그들은 약속의 그 성별된 영(the Holy Spirit)으로 도장 찍음을 받고 그들은 약속의 성령으로(with) 날인된(sealed) 사람들입니다.
크리스트 안에 믿은 자들은 약속의 성령으로(with) 날인된 것입니다. “날인(捺印)하다”라는 한자어는 “도장을 찍는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크리스트를 믿은 자들은 약속의 성령으로 도장이 찍혔습니다.
도장을 찍는 것은 그 사람의 소유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도장이 찍힌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소유로 증명된 자들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자들에게 찍힌 도장이요 낙인입니다.
3. 성령님께서 우리의 상속재산의 보증이신 분이십니다.
에베소서 1장 14절에 “그는 우리의 상속재산의 보증이신 분이며 그 소유의 되찾음 안으로(until)며 그의 영광의 찬양 안으로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그 상속재산의 보증이신 분이며(엡 1:14), 그 소유의 되찾음 안으로며, 그의 영광의 찬양 안으로입니다.
“보증”(알라본)은 “첫 할부금”, “보증금”(deposit)을 뜻하며, “서약”(pledge), “보증”(guarantee), “담보”(earnest)라고 번역됩니다.
내가 앞으로 받을 상속재산을 부분적으로 실제 주는 것이 보증입니다. 내가 모든 상속재산을 받게 되리라는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14)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못한 중국인들의 행태를 보면 구역질 납니다. 예수님을 안 믿는 그들에게 그들의 상속재산이 없기에 그렇게 행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상벌이 있음을 믿지 아니하여 그렇게 행합니다.
지난주 중국산 발암물질 배추에 대한 뉴스가 뜨거운 쟁점이 되었는데, 중국에서 1군 발암물질인 방부·소독제를 배추 재배에 사용한 것입니다.
포름알데히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는데 소독과 생체 조직 보관에 사용되는 물질에 배추를 넣었다가 보관합니다. 이러니 중국산 음식 재료로 만든 음식을 사 먹지 말 것을 말한 것입니다.
1) D. M.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서문강 옮김 (기독교문서선교회, 1984), 301.
2)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03.
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05.
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07.
5)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08.
6)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10.
7)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11.
8)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13.
9)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15.
10)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17.
11)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33.
12) 김용준, 『교의 신학자가 교회론적 관점에서 본 에베소서』 (용인: 목양, 2013), 47.
13)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348.
14) Lloyd-Jones, 『에베소서 강해 ❶ 영적 선택』, 406.

첫댓글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 31:30).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오늘 하루도 웃음과 건강이 넘치는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