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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지난 10년 동안 가장 유감스러운 10개의 픽
라존롼도 추천 4 조회 3,237 15.02.27 02:5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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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27 07:54

    첫댓글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킹스가 최고네요

  • 15.02.27 07:55

    흥미로운 글입니다~ 정성스런 번역 고맙습니다

  • 15.02.27 08:14

    빨리 세월이 가야 10년 간에서 저 마빈 쉘든... 윌리엄스
    트윈테러 좀 그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참 세월이 깁니다 ㅠㅠ

  • 15.02.27 11:17

    2년만 더 버티면 됩니다. ㅎㅎ

  • 15.02.27 08:50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스티커
  • 15.02.27 08:54

    최근 10년이면 미네소타를 따라올 팀은 없을 것 같네요.

  • 15.02.27 11:59

    미네팬은 웁니다 ㅠ.ㅠ

    스티커
  • 15.02.27 09:39

    재밌네요 ㅋㅋㅋㅋ 옛날부터 뽑기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 15.02.27 09:51

    OKC 의 2007, 2008, 2009 는 뭐.. 이런..-_-
    역대급 3명을 1년에 하나씩 뽑았네요.

  • 15.02.27 10:07

    지금 보면 안타깝지만 그 당시에는 나름 다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어이없는 선택이었던 하심 타빗이나 쟈니 플린의 케이스도 있지만....특히 쟈니 플린....

  • 15.02.27 11:18

    뭐 사람이 미래를 알 수는 없는거니까요. 글 잘 봤습니다.^^

  • 15.02.27 12:12

    루비오, 플린, 로슨을 한 드랩에서 뽑고 루비오는 알박기로, 로슨은 덴버에 팔고 플린만 데리간 미네의 09드랩은 그야말로 전설...

    그외에 감투상에 있는 엑페유도... 어느누구도 먼로의 골스행을 의심하지 않았을때 빛난 그들의 소신...

  • 15.02.27 17:31

    저도 미네 09드래프트는 역사상 최고의 뻘짓 중 하나 같아요. 그때도 뻘짓이었고 지금봐도 뻘짓...데이빗 칸이 포인트가드에 미친 사람인줄 알았죠.

  • 15.02.27 12:23

    최고의 뽑기왕은 단연 작년 mvp, 올해 mvp 후보 2을 모두 지명한 오클라호마일테고 최악은 미네소타가 가장 강력해보이네요.
    그럼에도 밝은 미래를 가졌다는건 함정

  • 15.02.27 12:26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타이러스 토마스와 아담 모리슨이 빠졌군요...
    무려 3픽, 4픽...

    페트릭 오브라이언트, 세네, 힐튼 암스트롱, 켄드릭 시몬스, 로드니 카니, 페체로프, 퀸시 두비... 유독 버스트들이 많은 06드랩이네요...
    아... 이 추억의 이름들...

  • 15.02.27 12:35

    okc 의 위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2009년이 이렇게 괜찮은 드랩이되다니..ㅎㅎㅎ 전에 스카우팅리포트나 이런데서도 반은 넘게 그리핀드래프트라고 햇엇던거같은데 ㅋㅋ

  • 15.02.27 15:21

    미네소타는 캔디맨 드래프트부터 안좋았던거 같애요

  • 15.02.27 18:40

    캔디맨은 클리퍼스 작품입니다...

  • 15.03.02 15:00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미네소타는 단한번도 1번으로 픽한적이 없습니다

  • 15.02.27 16:23

    타빗 픽... 멤피스 미래를 막아버린 최악의 사건으로 기억될겁니다.

  • 15.02.27 18:39

    근데... 이건 가정이지만... 만약 그때 멤피가 누구를 픽했어야 그중 제일 나았을까요...?

    콘리, 마요, 게이, 랜돌프, 맠 가솔... 식스맨으로 데럴 아써까지... 당시 젊고 유망한 라인업을 갖추고있던 멤피스라 프로잭트성 빅맨을 노린게 아주 이상한 픽은 아니었다고 보거든요... (물론 드랩당시 저 역시도 버스트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지금보면 하든이 딱이지만... 당시 하든의 픽은 오클라호마의 깜짝 픽이었고... 좋은 포가가 많은 드랩이라 나머지 포지션은 많이 애매했던 드랩으로 기억하거든요...

  • 15.02.28 13:24

    @Robinson50 콘리를 밀어주기로 맘먹었을 때라 다른 가드 뽑기는 많이 애매했던 것 같고, 결국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루비오를 뽑아 알박기를 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싶긴 하네요.

  • 15.02.27 23:10

    1픽을 가진자 누구라도
    오든을 뽑았겠지만..
    그 뒤가 듀란트라서 느무 아쉽습니다ㅠ
    알드리지 듀란트 로이 라인업을
    볼뻔도 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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