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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토) 오전 업무보고
1.현장명 : 더숲 309호
2.진행공정
- 타일3 타일시공 2일차
- 석재3 석재 데크 시공 2일차
3. 특이사항
고흥석(高興石) 석재데크 설명_ 브랜드하우징
고흥석은 전라남도 고흥 지역에서 채석되는 화강암 계열의 석재로, 외부 데크·테라스·마당 포장 등에 많이 사용되는 천연석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 수입산입니다)
■ 고흥석 특징
1. 재질 특징
- 화강암 계열
- 매우 단단함 (압축강도 높음)
- 마모에 강함
- 외부 사용 적합
2. 색감
- 회색~연회색 톤
- 잔잔한 점무늬 패턴
- 자연스러운 질감
- 모던·내추럴 주택과 잘 어울림
3. 석재데크로 사용하는 이유
- 내구성
목재 데크보다 변형·썩음 없음
(습기·벌레·부식 문제 거의 없음)
- 유지관리 편리
오일스테인, 방부목 도장 필요 없음
- 미끄럼 방지 가공 가능
버너구이 마감(화염처리)
물결무늬 가공
비·눈 오는 날에도 비교적 안전
■ 고흥석 석재데크 시공 방식
① 건식 시공
- 각재 또는 하부 프레임 위 고정
- 배수층 확보 중요
② 습식 몰탈 시공
- 콘크리트 바닥 위 몰탈 접착
- 줄눈 시공 필수
③ 받침대(Pedestal) 공법
- 평탄 조절 가능
- 옥상·테라스에 많이 사용
■ 고흥석 석재데크 장점
- 반영구적 수명
- 고급스러운 마감
- 변색 거의 없음
- 중량감 있는 안정감
■ 고흥석 석재데크 단점
- 초기 비용 높음
- 무게가 무거워 구조하중 검토 필요
- 여름철 표면 온도 상승
- 겨울 결빙 시 미끄러움 가능
■ 두께 및 규격 (실무 기준)
일반 데크: 30T
보행 전용: 30T 이상 권장
차량 하중: 50T 이상 + 하부 콘크리트 보강
■ 단독주택 적용 팁
- 줄눈 폭 5~8mm 확보 (열팽창 대비)
- 배수 구배 1/100 이상
- 난간·계단 부분은 논슬립 가공 필수
타일 메지(줄눈) 작업- 브랜드하우징
타일 줄눈?
타일과 타일 사이에 메워진 시멘트 부분
* 메지(目地)는 줄눈의 일본어로 현장에서 쓰기는 하는데 요즘 분위기에서는 줄눈이라고 해야겠네요
타일은 열심히 선택을하는데 사실 타일줄눈을 선택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인테리어팀과 타일줄눈까지 같이 선택하셔야 합니다. 줄눈에 따라서 엄청나게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검은색 타일의 컬러와 맞춰 비슷한 톤으로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검은색으로 줄눈 추천
검은색 줄눈은 흰색 줄눈에 비해 곰팡이가 생기더라도 잘 보이지 않아 외관상으로는 더 청결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요즘은 금색으로 주방을 연출하는 분들이 계신데 타일메지 금색에 도전해보세요.
저는 우리집 1층화장실 금색이 포인트인데 금색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시공이야기도 좀 해야 해서 한줄 넣으면
타일작업을 끝내고 줄눈 넣을 넣으면 일반적으로 욕실 한칸 30분 이내에 줄눈작업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줄눈제가 응고되어 줄눈 닦아내기도 힘들어지기대문입니다.
사실 타일팀이 인건비가 제일 비쌉니다. 그러나 아무리봐도 타일시공 만만한 공정은 아닙니다.
계속보고 있으면 그 정도 받아야 할거 같기도합니다.
인테리어의 완성, 타일 종류의 모든 것_ 브랜드하우징
공간 분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타일, 오늘은 최적의 욕실 타일을 선택하실 수 있게 타일 종류의 모든 것을 설명해 보려 합니다.
타일은 단순히 “붙이는 마감재”가 아니라 재질·제조 방식·용도에 따라 성능이 완전히 달라지는 자재입니다.
실무 기준으로 현장에서 바로 구분 가능한 체계로 정리합니다.
■ 재질 기준 (가장 중요)
1. 자기질 타일
먼저 자기질 타일은 1300~1400도의 고온에서 제작되어 도자기와 유사한 재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고 충격에 강한 특징을 지닙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우수해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도 변형이 적어, 욕실 바닥이나 외부 환경에서도 널리 쓰이지만,
비용이 높고 설치가 복잡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자기질 타일은 표면에 유약 처리 여부에 따라
포세린 타일이나 폴리싱 타일로 구분됩니다.
- 고온 소성, 고강도 타일
- 흡수율 거의 0%
- 강도 매우 높음
- 외부 사용 가능
- 사용처 → 바닥, 외부, 상업시설
2. 포세린 타일(무유 타일)
포세린 타일은 자기질 타일에 유약 안료를 추가하여 고온에서 구워낸 후 광택을 주지 않은 타일입니다.
이 무광 표면 덕분에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내구성과 방수성이 뛰어나 욕실 타일로
사용하기에 아주 좋은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폴리싱 타일에 비해 비교적 미끄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표면이 거칠어 오염에 더 취약하며, 가격이 높은 편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 표면과 내부 동일
- 스크래치 강함
- 추천→ 외부, 고급 주택
3. 폴리싱 타일
폴리싱 타일은 자기질 타일을 연마해 광택을 낸 제품으로, 대리석과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이 유광 표면 덕분에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죠. 매끄러운 표면이 청소를 용이하게 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일반 매장이나 주방에 적합합니다.
그러나 타일의 표면이 매우 미끄러울 수 있어 사용 시 넘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광택 강함 (대리석 느낌)
- 물기 있으면 미끄러움
- 추천→ 거실, 상업공간
4. 도기질 타일(Ceramic Tile)
도기질 타일은 1000~1150도의 온도로 구워져 자기질 타일에 비해 강도는 약하지만 흡수율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주로 실내 벽면에 적용됩니다.
도기질 타일 특유의 가벼움과 쉬운 시공성,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어 많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높은 수분 흡수율로 인해 내구성이 떨어지고, 동결로 인한 손상의 위험이 있어 실외보다는 실내 시공에 더 적합합니다.
- 흡수율 높은 기본 타일
- 가볍고 절단 쉬움
- 가격 저렴
- 주로 벽체용
- 사용처 → 욕실 벽, 주방 벽
5. 석기질 타일
석기질 타일은 1200~1250도 사이의 온도에서 초벌 없이 한 번에 구워내 자기질과 도기질의 중간 수준의 특성을 지닌 타일입니다.
이는 자기질 타일에 비해 강도는 높지만 도기질 타일처럼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하기는 어려워, 주로 기능적인 측면에서 선호됩니다.
- 도기질과 자기질 중간
- 강도 중간
- 가격도 중간
- 사용처→ 일반 실내 바닥
■ 사이즈 기준 (요즘 트렌드)
1. 소형 타일
- 100×100 / 200×200
- 욕실, 포인트
2. 중형 타일
- 300×300 / 600×600
- 가장 일반적
3. 대형 타일 (대세)
- 600×1200 / 800×1600 이상
[출처] [더숲시티 3차 9호(309호)/중목/마이스페이스] 타일시공 2일차, 고흥석(高興石) 석재데크 설명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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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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