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손대지 않아 순수한 ...
물들지 않아 그리운 ...
가만히 앉아
눈감으면 보이는 그곳
고요히 앉아
귀 기울이면 들려오는 그곳
아무리
먼곳이라도...
아무리 긴 시간이 흘렀어도
하루를 잊고 산 적 없는 그곳
해마다 어깨의 올린 삶의 무게에
종일토록 허리 굽혀 살아야만 했던
내 어머니 홀로 늙어가는
마음에 탯줄이 아직 끊어지지 않은
그곳으로
나 언제나 가고 있네
- 노자규 -
첫댓글 온라인에서 가장 출세?한 작가인듯..7.8년전 이런저런 픽션감동이야기로 꾸준이젠 책도 여럿냈는데...시까지 썼다니!작년인가 무단전재글 삼가라는..경고..저작권에 다칠 수도 있다는데...필명인지 실명인지 그룹명인지부터 밝혀야!!
우리도 저작권에 걸려서한바탕 소동이 있었네요..ㅜㅜ
감사합니다
@느림보 거북이 이해인수녀 시나 에세이도 같은 경고..ㅜ시인들도 책이 팔려야 인세..무단전제는 삼가해야
첫댓글 온라인에서 가장 출세?한 작가인듯..
7.8년전 이런저런 픽션감동이야기로 꾸준
이젠 책도 여럿냈는데...시까지 썼다니!
작년인가 무단전재글 삼가라는..경고..
저작권에 다칠 수도 있다는데...
필명인지 실명인지 그룹명인지부터 밝혀야!!
우리도 저작권에 걸려서
한바탕 소동이 있었네요..ㅜ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림보 거북이 이해인수녀 시나 에세이도 같은 경고..ㅜ
시인들도 책이 팔려야 인세..무단전제는 삼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