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이 낮은산 상산봉으로 오릅니다
산위에서 바라보는 바다
상산봉정자 에서
하산길
내려가니 큰 교회가 나왔어요
여기서 옹암해변으로 갑니다
장봉도 길냥이
옹암해변 썰물이예요
바다가 저멀리 나가 있어요
모래사장을 걸어서 선착장으로 갑니다
옹암 해수욕장
들어오는 배타고 나갑니다
배안에서 찍은 윤슬
삼목 해변
첫댓글 청명한 하늘아래 담겨진 장봉도상산봉과 용암해변 풍경이 평화롭고 멋진데요어느날보다도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졌던 하루가 되신듯 합니다
수요산행방에서 거칠게 산으로만 오르다이렇게 마음편하게 다녀왔어요가끔은 이렇게 휠링도좋아요
장봉도 상산봉에서상산봉에 올라서니푸른 바다가 펼쳐진다.바람은 가볍게 속삭이고파도는 조용히 손짓한다.저 멀리 섬들이 떠 있고갈매기 날개는 자유롭다.소나무는 굳건히 서서봄을 품에 안고 있다.햇살은 살며시 내려와나를 포근히 감싸준다.이 순간, 이 자리에서나는 자연이 된다.
전의님의 시를 읽고있으면내마음을 노래한듯 잘 표현해 주었어요즉흥시에 한표던집니다
장봉도 상산봉과옹암해변을 걸으셨군요옹암 해변 풍경이멋집니디..바다위에 윤슬도잘 보았습니다
옹암해변은 선착장에서가까운데 꽤나 넓더라구요바닷물이 멀리 빠져있어서아쉬웠어요
눈부신 은빛물결..레지나님이 아니면 탄생될 수 없는 순간의 셔터속 사진예술..
장봉도에서 삼목항으로 나오면서 서녁 윤슬이 아름다워 찍어봤어요머슴돌쇠님 감사합니다
눈에 띄게 아름다운 미모레지나1 방장님 조았뿌려 ^&^
수요산행방에서 장봉도에갔다왔어요당일로 갈수있어서 가끔가게 됩니다
장봉도 옹암해변, 가슴이 확 트여요.장봉도 교회가 참 아름답습니다.레지나님^^빨간 패딩과 모자가 해변과 어울려요.
장봉도 아티제님도 언제 한번 가봐요당일로 다녀올수 있어서너무 좋아요장봉도는 많이 갔었어요
첫댓글 청명한 하늘아래 담겨진 장봉도
상산봉과 용암해변 풍경이
평화롭고 멋진데요
어느날보다도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졌던 하루가 되신듯 합니다
수요산행방에서
거칠게 산으로만 오르다
이렇게 마음편하게 다녀왔어요
가끔은 이렇게 휠링도
좋아요
장봉도 상산봉에서
상산봉에 올라서니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바람은 가볍게 속삭이고
파도는 조용히 손짓한다.
저 멀리 섬들이 떠 있고
갈매기 날개는 자유롭다.
소나무는 굳건히 서서
봄을 품에 안고 있다.
햇살은 살며시 내려와
나를 포근히 감싸준다.
이 순간, 이 자리에서
나는 자연이 된다.
전의님의 시를 읽고있으면
내마음을 노래한듯 잘 표현해 주었어요
즉흥시에 한표던집니다
장봉도 상산봉과
옹암해변을 걸으셨군요
옹암 해변 풍경이
멋집니디..
바다위에 윤슬도
잘 보았습니다
옹암해변은 선착장에서
가까운데 꽤나 넓더라구요
바닷물이 멀리 빠져있어서
아쉬웠어요
눈부신 은빛물결..
레지나님이 아니면 탄생될 수 없는 순간의 셔터속 사진예술..
장봉도에서 삼목항으로 나오면서 서녁 윤슬이 아름다워 찍어봤어요
머슴돌쇠님 감사합니다
눈에 띄게 아름다운 미모
레지나1 방장님 조았뿌려 ^&^
수요산행방에서 장봉도에
갔다왔어요
당일로 갈수있어서 가끔가게 됩니다
장봉도 옹암해변, 가슴이 확 트여요.
장봉도 교회가 참 아름답습니다.
레지나님^^
빨간 패딩과 모자가 해변과 어울려요.
장봉도 아티제님도 언제 한번 가봐요
당일로 다녀올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장봉도는 많이 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