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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Q & A 왜 다들 Vapor Snag를 "베이퍼" 스내그라고 안 읽고 "바이퍼" 스내그라고 읽는 걸까요?
큐베 추천 0 조회 599 12.08.24 01:3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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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24 01:37

    첫댓글 어라?보통 베이퍼 스내그라고 읽지 않나요?오히려 전 바이퍼 스내그라고 읽는 사람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요;;;

  • 작성자 12.08.24 01:39

    듀얼하다 보면, 자꾸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밑의 퀴리온 드라이어드 관련 질문글 댓글에도 바이퍼라고 쓰는 사람이 있고요.

  • 12.08.24 01:52

    본토발음을 살려서 Vㅔ이퍼r 스내ㄱ. 라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2.08.24 01:54

    바이퍼라.... 추억의 게임이 생각나는군요.

  • 12.08.24 02:06

    전 바이블이.....

  • 작성자 12.08.24 02:37

    가라, 빅 바이퍼!

  • 12.08.24 09:12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바이퍼가 생각나는군요......OTL

  • 12.08.24 02:21

    저도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은 처음 들어보네요 =ㅁ=;;

  • 12.08.24 07:27

    누가 바이퍼라고 읽나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 작성자 12.08.24 09:30

    http://cafe.daum.net/magin/JUU/26720

    맨 아래 댓글 참고.

  • 12.08.24 09:13

    응? 바이퍼...??? 저 단어로 어떻게 유추하면 바이퍼가...?????

    첨 들음

  • 12.08.24 09:51

    외국어니까 딱히 발음에 태클을 걸진 않는데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될듯합니다. 잘못하는것도 아니고 'ㅅ';

  • 12.08.24 10:48

    동감이염

  • 12.08.24 10:04

    외국어는 한글로 표기할때 정답이 없습니다 걍 권장표기법이 있는데 법칙은 아닙니다 스테벤 스휠바그라고 적어도 틀린게 아니에요 바포르 스나그 라 적어도 됨

  • 12.08.24 11:28

    창회가 영어를 잘 몰라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ㅅ-;

  • 12.08.24 11:45

    제 경험으로도 Vapor는 베이퍼라고들 하시던데요,

    사실 그냥 그렇게 굳어진다면 그냥 쓰는 겁니다.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Vigilance를 "비질런스" 라고 읽는 것과
    Obliterate를 줄여서 "오빌"이라고 많이들 불렀던 게 기억이 나네요.
    Solemn Simulacrum은 "솔렘" 이구요~ ^^

    국내에서 오래 전 외국인(영어권)이랑 게임 했었는데,
    Solemn 꺼내면서 "솔렘~!!" 이러더라구요 ^^

  • 12.08.24 13:27

    비질런스는 대충 맞는거 같고... 썰렘이군요...

  • 12.08.24 16:43

    vapor는 [ve?ip?r]로 베이퍼 가 맞네염... Vigilance는 [v?d??l?ns]로 비절런스 라고 해야 하군요... obliterate는 [?bl?t?re?it]로 어브리터레이트 가 맞았군요... 무엇보다 Solemn은 [s??l?m / s??l]으로 쌀럼 혹은 썰럼 이 맞았... 쿨럭... (근데 왜 난 이런걸 적고 앉았...)

  • 12.08.24 16:44

    라고 적고나니... 여기에 발음기호는 안적히군횻... 후훗... ㅡ.ㅡ;;;; 역시 뻘짓... ㅋ

  • 12.08.24 11:56

    바이퍼나 베이퍼나 맞으면 기분나쁨..ㅎㅎ

  • 12.08.24 11:58

    아무말 안하고 내려 놓는것 보다는 양호한 거예요 ㅜㅜ
    저도 대충 내려 놓은 편이라...

  • 12.08.24 13:16

    옛날 전드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 12.08.24 13:39

    전드인지 쟌드인지 준드인지 개럭인지 가룩인지 개룩인지 사실 그런거 따지고들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 작성자 12.08.25 00:52

    준드..전드...전두...(거기까지!)

  • 12.08.24 14:42

    결국 여기서 가장 중요문제점은...
    '다들'이었던거 같네요..
    저도 단한번도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을 못봤으니깐요..
    다들이 아니라.. 왜 그런사람이 있을까요?라면 몰라도요;;

  • 12.08.24 15:04

    넵 제가 원흉입니다.
    왜 평소에 베이퍼라고 잘 읽어놓고 아래 댓글에 바이퍼라고 썼는지는 이해불가..

  • 12.08.24 15:05

    그리고 제가 뻘실수로 바이퍼라고 쓴 거 외에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은 저도 못봤습니다.

  • 12.08.24 22:55

    뉴피렉의 언커 Whipflare를 휩파이어라고 하는 사람은 몇명 본적 있지만..
    (이건 발음문제가 아니라 파이어랑 플레어.. 용어를 혼동한거 같아요)
    베이퍼 스네그의 경우 바이퍼라고 하는건 저도 들어본 적이 없는거 같아용..댓글이 오타같은데염

  • 작성자 12.08.25 00:57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4번 이상은 상대한테 "바이퍼"라고 읽는 걸 들었거든요.
    자꾸 사람들이 바이퍼 바이퍼 라고 하길래 "왜 바이퍼라고 읽지? 설마 내가 틀린건가? 사실은 바이퍼가 옳은 발음이었나?"란 생각이 들면서 계속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사전을 확인한게 8번 이상은 된 것 같았어요.
    왜 그거 있잖아요. 무언가를 틀렸다고 명백히 인지하고 있는데 앞의 네 명 이상의 아이들이 차례로 옳다고 답하면 자신도 무의식적으로 옳다고 대답하거나 확신을 못 하고 혼란에 빠지는 심리요.

  • 12.08.25 14:17

    예전에 bury를 뷰리로 읽는분도 많았었습니다;;

  • 12.08.25 20:54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식의 댓글은 하나도없네요

  • 12.08.26 00:04

    하지만 언더마인은 운데미네라고,마나릭(마나 유실)은 매너릭(매너 유실)이라고 읽는게 매직인의 상식이죠!(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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