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por는 [ve?ip?r]로 베이퍼 가 맞네염... Vigilance는 [v?d??l?ns]로 비절런스 라고 해야 하군요... obliterate는 [?bl?t?re?it]로 어브리터레이트 가 맞았군요... 무엇보다 Solemn은 [s??l?m / s??l]으로 쌀럼 혹은 썰럼 이 맞았... 쿨럭... (근데 왜 난 이런걸 적고 앉았...)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4번 이상은 상대한테 "바이퍼"라고 읽는 걸 들었거든요. 자꾸 사람들이 바이퍼 바이퍼 라고 하길래 "왜 바이퍼라고 읽지? 설마 내가 틀린건가? 사실은 바이퍼가 옳은 발음이었나?"란 생각이 들면서 계속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사전을 확인한게 8번 이상은 된 것 같았어요. 왜 그거 있잖아요. 무언가를 틀렸다고 명백히 인지하고 있는데 앞의 네 명 이상의 아이들이 차례로 옳다고 답하면 자신도 무의식적으로 옳다고 대답하거나 확신을 못 하고 혼란에 빠지는 심리요.
첫댓글 어라?보통 베이퍼 스내그라고 읽지 않나요?오히려 전 바이퍼 스내그라고 읽는 사람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요;;;
듀얼하다 보면, 자꾸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밑의 퀴리온 드라이어드 관련 질문글 댓글에도 바이퍼라고 쓰는 사람이 있고요.
본토발음을 살려서 Vㅔ이퍼r 스내ㄱ. 라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퍼라.... 추억의 게임이 생각나는군요.
전 바이블이.....
가라, 빅 바이퍼!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바이퍼가 생각나는군요......OTL
저도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은 처음 들어보네요 =ㅁ=;;
누가 바이퍼라고 읽나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http://cafe.daum.net/magin/JUU/26720
맨 아래 댓글 참고.
응? 바이퍼...??? 저 단어로 어떻게 유추하면 바이퍼가...?????
첨 들음
외국어니까 딱히 발음에 태클을 걸진 않는데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될듯합니다. 잘못하는것도 아니고 'ㅅ';
동감이염
외국어는 한글로 표기할때 정답이 없습니다 걍 권장표기법이 있는데 법칙은 아닙니다 스테벤 스휠바그라고 적어도 틀린게 아니에요 바포르 스나그 라 적어도 됨
창회가 영어를 잘 몰라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ㅅ-;
제 경험으로도 Vapor는 베이퍼라고들 하시던데요,
사실 그냥 그렇게 굳어진다면 그냥 쓰는 겁니다.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Vigilance를 "비질런스" 라고 읽는 것과
Obliterate를 줄여서 "오빌"이라고 많이들 불렀던 게 기억이 나네요.
Solemn Simulacrum은 "솔렘" 이구요~ ^^
국내에서 오래 전 외국인(영어권)이랑 게임 했었는데,
Solemn 꺼내면서 "솔렘~!!" 이러더라구요 ^^
비질런스는 대충 맞는거 같고... 썰렘이군요...
vapor는 [ve?ip?r]로 베이퍼 가 맞네염... Vigilance는 [v?d??l?ns]로 비절런스 라고 해야 하군요... obliterate는 [?bl?t?re?it]로 어브리터레이트 가 맞았군요... 무엇보다 Solemn은 [s??l?m / s??l]으로 쌀럼 혹은 썰럼 이 맞았... 쿨럭... (근데 왜 난 이런걸 적고 앉았...)
라고 적고나니... 여기에 발음기호는 안적히군횻... 후훗... ㅡ.ㅡ;;;; 역시 뻘짓... ㅋ
바이퍼나 베이퍼나 맞으면 기분나쁨..ㅎㅎ
아무말 안하고 내려 놓는것 보다는 양호한 거예요 ㅜㅜ
저도 대충 내려 놓은 편이라...
옛날 전드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전드인지 쟌드인지 준드인지 개럭인지 가룩인지 개룩인지 사실 그런거 따지고들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준드..전드...전두...(거기까지!)
결국 여기서 가장 중요문제점은...
'다들'이었던거 같네요..
저도 단한번도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을 못봤으니깐요..
다들이 아니라.. 왜 그런사람이 있을까요?라면 몰라도요;;
넵 제가 원흉입니다.
왜 평소에 베이퍼라고 잘 읽어놓고 아래 댓글에 바이퍼라고 썼는지는 이해불가..
그리고 제가 뻘실수로 바이퍼라고 쓴 거 외에 바이퍼라고 읽는 사람은 저도 못봤습니다.
뉴피렉의 언커 Whipflare를 휩파이어라고 하는 사람은 몇명 본적 있지만..
(이건 발음문제가 아니라 파이어랑 플레어.. 용어를 혼동한거 같아요)
베이퍼 스네그의 경우 바이퍼라고 하는건 저도 들어본 적이 없는거 같아용..댓글이 오타같은데염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4번 이상은 상대한테 "바이퍼"라고 읽는 걸 들었거든요.
자꾸 사람들이 바이퍼 바이퍼 라고 하길래 "왜 바이퍼라고 읽지? 설마 내가 틀린건가? 사실은 바이퍼가 옳은 발음이었나?"란 생각이 들면서 계속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그것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사전을 확인한게 8번 이상은 된 것 같았어요.
왜 그거 있잖아요. 무언가를 틀렸다고 명백히 인지하고 있는데 앞의 네 명 이상의 아이들이 차례로 옳다고 답하면 자신도 무의식적으로 옳다고 대답하거나 확신을 못 하고 혼란에 빠지는 심리요.
예전에 bury를 뷰리로 읽는분도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식의 댓글은 하나도없네요
하지만 언더마인은 운데미네라고,마나릭(마나 유실)은 매너릭(매너 유실)이라고 읽는게 매직인의 상식이죠!(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