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청년은 몇 달 동안 강에 들어가 플라스틱, 병, 생활쓰레기 등을 직접 치웠고, 사람들이 다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자신의 돈으로 대형 쓰레기통까지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시 확인해 보니 사람들이 강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했고, 설치해 둔 쓰레기통까지 파손된 채 강에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청년은 다시 강에 들어가 자신이 설치했던 쓰레기통을 직접 건져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설치한 쓰레기통마저 강에 버려졌다는 점 때문에 현지에서도 씁쓸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댓글 중국인도 욕하는 인도 국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