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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일반인 자작글 그녀는 no 라고 말하지 않는다
화란 추천 0 조회 205 14.03.30 22:03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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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30 22:10

    첫댓글 귀여운 강아지 입니다.
    언제나 강아지는 노라 하지 않지요.
    사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14.03.30 22:18

    네, 항상 예스.
    우리집 예스걸 입니다
    그런데 놀아주기를
    너무 강요해서
    귀찮을 때가 많아요.

  • 14.03.30 22:25

    정말.노.라고하지않는변함없는.색시하고예쁜깅아지네요..잘보고갑니다.굿밤되세요..

  • 작성자 14.03.30 22:35

    산골그리기님 !
    이젠 괜찮은가요?
    요즘 뜸해서 걱정했어요^^~~
    휴일 즐거우셨나요?
    꽃구경도 좀 하시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ㅋㅋ

    네. 강아지는 심복이지요.
    이쁘고 변함없어 좋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14.03.30 22:39

    놀아주길 강요해도
    놀아주세요.

    no라 하지 않는
    그녀에게 선물로

    그녀에게 받는 위로도
    아마 상당할 걸요.

    배신도 안할 테니
    흠뻑 사랑해 주세요.

    새로운 한주를 위해
    꿀몽하세요.

  • 작성자 14.03.30 22:46

    감사합니다.
    개미잡이님.^^^

    그럼요.많이 놀아주면
    귀엽게 굴기도 한답니다.~~
    집에 들어오면
    제일 반갑게 하는 걸 입니다.ㅋ

    좋은꿈 꾸시고
    아름답게 또 한주를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 14.03.30 22:41

    ㅎㅎㅎ
    조선말과 조선글은
    끝까지봐야 하는데
    ㅎㅎㅎ
    올려주신글잘보구갑니다
    즐밤되셔유

  • 작성자 14.03.30 22:50

    전태식님.
    실망하셨나요?ㅋ ㅋ
    표현이 아마도
    그러신것 같네요.ㅋ ㅋ

    담엔 실망시키지
    않을께요.죄송합니다~~^^
    좋은밤 되시구요.~~~

  • 14.03.31 16:15

    @화란 쪼끔 ㅎㅎㅎ
    괜찬아유
    웃음방에서는
    많이속아서 ㅎㅎㅎ
    오후시간두 즐겁게보내셔유

  • 14.03.31 16:17

    @일송호 ㅎㅎㅎ
    어제첨뵌는데
    인사차들려써유
    즐건오후되셔유

  • 14.03.30 23:51

    우리집 그놈하고 반대네요.

  • 작성자 14.03.30 23:54

    아이쿠 추카님.
    그애도 귀엽게 생겼네요.
    많이 이뻐해 주세요.
    또뵈요 꿀몽~~~~요

  • 14.03.31 17:38

    @일송호 가끔옵니다.

  • 14.03.31 00:25

    작년 11월에 11년간 키우던 우리
    강아지 둥이를 하늘나라로 보냈지요
    그 슬픔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웠어요
    산이 살아있을때 맘껏 사랑해주셔요.

  • 작성자 14.03.31 00:41

    모나코님. 다녀가셨네요.^^
    그러셨군요.
    많이 슬펐겠어요
    하지만 잘 보살펴 주셨겠지요.
    저앤 19개월 입니다.^^
    넘많이 사랑해주면
    아픔도 크겠죠?~~~^^

  • 14.03.31 01:54

    ㅎㅎ..
    전 처음에 따님을 그린글인가 했는데..
    사진과 마지막 글을 보니 키우는 강아지에 대해 쓴글이군요.
    강아지가 참 귀엽게 생겼어요.
    웃음짓고 갑니다.
    한주간도 미소짓는 시간 되시기를..^^

  • 작성자 14.03.31 06:13

    예인박미선님.
    다녀가셨네요^^
    딸은 맞습니다.ㅋ
    업동이 딸ㅋ~

    나갔다 들어오면
    젤로 반가이 맞아주는 걸 ㅎ
    꼬리를 어찌나 빨리 흔드는지...

    실망하셨나요?
    그래서 한번 웃는거지요 ㅋ
    달콤한 캔디같은 한주 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께요^^~~~

  • 14.03.31 06:48

    옛날말!!
    말안듣는 뭐는
    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죠
    그래요 무조건적인
    예쁜 업동 딸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우리집 나이드신 업동 딸에게도
    사랑을 보내주고싶은
    아침입니다
    고운하루 되세요!!^^

  • 작성자 14.03.31 07:13

    여신님, 왕림하셨네요.
    잘보내셨죠?휴일.

    그럼요. 개만도 못한
    거시기들도 많지요.~~^

    덤 으로 얻어지는건
    집안 청소예요.
    하기싫지만 그놈 치닥거리
    겸사겸사로 하는것. ㅎ

    아휴. 이쁘네요
    재롱 많이 부리게 생겼네요^^
    뭘 요구하는것 같은데.ㅋ

    좋은한주 엮어가시길
    바랍니다.여신님^^~~~~

  • 14.03.31 15:36

    여신님
    어머오늘 애환 가족 모임같아요
    이친구는 성격이 좀 있을 까요 순딩이 일까요..
    멋쟁이로 멋을 부렸네요
    사랑많이주세요 포근한 잠도 맛있게 자게요
    즐감합니다

    평안이 있으시길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3.31 15:32

    사촌님
    예전에 있던 우리집 말티스같아요
    귀여운데요

    사랑받고싶어하지요은근히
    고집도 있더군요..

    빤히보는게 천진스럽네요
    제법 놀만하겠는뎉요

    좋은시간 가지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14.03.31 16:17

    그러게요
    오늘 미스 강아지 선발 대회
    인가 봐요
    우리집 강아지는 님 말씀 따라
    순해서 순둥이라 부름니다
    얼마전 아파서 대수술도 했는데
    지금은 건강합니다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요
    우리딸 울고 불고 대성 통곡
    하구요 집안이 저늠때문에
    아주 시끄러웠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3.31 14:41

    아이쿠! 컴이 없어 어쩌죠?
    그놈들이 분가할때 자기거라고
    다들 가져가서^^ㅎ
    내글도 한메일에 담겨있는데...
    가능한한 노력해 볼께요^^
    일송호님~~~

  • 14.03.31 15:28

    화란님 좋은날입니다

    사람을 잘따르면서도 사랑받으려는 친구들이죠

    순한가보죠,, 사랑한다는 말도 좋아해요
    애환식구들이 모였네요.,
    즐감합니다 ,,,.
    좋은시간 되셔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3.31 16:25

    네,밝은미소야님.
    잘따르다 마다요
    절대로 개판 안치죠.
    옆에 아무리 탐나는게
    있어도 하지말라면 안하는걸 보면
    신기합니다.혼자있어도
    그대로 둔답니다^^~~

    아이구! 개자랑만 했군요.
    어젠 찬송가도 부르시고
    행복하셨겠어요.

    자주뵈어요. 감사합니다.

  • 14.03.31 16:28

    @화란 찬송가요
    아,,, 믿음에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그렇군요...기분좋습니다,,
    만나뵈오니 참좋으네요 터놓고 이야기하니 말이죠

    자주뵙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셔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3.31 16:30

    @밝은미소야 저는 그런 믿음 아직 없구요
    님의 글에서 엿볼수 있었습니다.^^^

  • 14.03.31 16:39

    @화란 그러시군요
    언제나 좋은 날들ㄹ이 되길 바랍니다
    평안하셔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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