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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취향따라 여행지 추천해주는 여시
세부적인건 따로 글파거나(인터넷,이동방법,다이빙) 그냥 그때그때 대답하겠음
원글 & 콧멍글 아무데나 편한 곳에 댓 남겨줘
쿠바정보 쿠바여행 쿠바궁물
목차
-요약
-사전정보
-도시설명
(여행 계획중인 여시들 아니면 사전정보는 건너뛰어도 됨다~
원글에서 받았던 질문들 위주로 사전정보 작성함!)
🛫 경비 11일 68만원 (비행기외)
🛫 요약
쿠바 꼭 가 내 최애 여행지야
다녀온 도시
하바나 인 ㅡ플라야델히론(giron)ㅡ트리니다드ㅡ산타클라라ㅡ산타마르타,바라데로ㅡ하바나 아웃
하바나
히론 - 방송에서 많이봤을 8유로 올인클 바다 있는 곳
- 시내에는 할 거 없고 택시타고 깔레따부에나 갈 수 있음 카리브해를 여유롭게!
- 진짜 현지 소도시 느낌 좋아..ㅠ
트리니다드 - 하바나 건물들 말고 알록달록 쨍한 중미를 생각한다면 바로 이곳
- 액티비티 잘되어있고 바닷가 예쁨
산타클라라 - 일명 혁명의 도시
- 체게바라 기념관에 꼭 가보고싶어서 들름 (트리에서 바라데로까지 머니까 중간에 끊어간다고 생각하고 들리기 좋음)
- 도시는 소박하고 알록달록 예쁨
산타마르타 - 바라데로 리조트를 이용할 생각이 없어서 바로 옆에있는 주거지역으로 들어감
바라데로 - 다이빙 이용 다이빙 정보글은 아래 링크
- 카리브해 아님
🛫 사전정보
0. 여행 적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4월
7~8월은 개덥고, 9~11월은 허리케인..
1. 까사란? 일반적으로 개인이 살고있는 집 방 한칸 혹은 반절정도를 빌려주는 것 독립되어있는 까사도 있지만 거의 개인집의 2층이나 끝방을 까사로 활용
: 얼마정도 받고 저녁식사를 함께 준비해주는 곳 많음
: 세탁도 가능 (세제는 따로 구매하거나 비용)
2. 인터넷 카드란?
쿠바는 와이파이를 개인이 보유하고있지않음 (호텔정도)
인터넷 광장이나 오픈 호텔 와이파이를 사용해야함
인터넷카드를 사서 그 번호로 로그인
인터넷카드 판매점은 없는 도시도 있음 (맵스미확인)
여권 인증하고 보통 인당 한번에 6장까지 가능(바뀔수도 있음 확인바람)
3. 도시 이동하는 택시
6인승 올드카나 일반 올드카가 주
도시 이동하는데 보통 2인 80쿡정도 (80유로미만)
여러명이서 함께 타는게 좋음 (더 싸게!)
>히론 제외 버스 이용 추천 (교통 따로 글 팔 예정)
4. 콜렉티보
도시 내에서 많이 타는 합승택시
긴 올드카가 달려오면 손을 아래로 흔들어서 잡음 (실제로 봐야 이해되니까 까사에서 정보를 얻길..)
요금 정해져있음 (10쎄우날 = 현지인 전용 화폐)괜히 타기전에 가격 물어보면 덤탱이 씀
5. 화폐
관광객용 화폐 cuc=1유로 미만
현지인 화폐 cup (쿱, 쎄우날) = 사용 금지하는거 아님 길거리음식이나 콜렉티보금액으로 사용,
몇 쿱이 1쿡인지는 가봐야아는데 나 갔을 때는 30쿱 28쿱 정도가 1쿡이었음
-> 환전은 유로 들고가서 하는게 제일 좋음
(공항에 환전atm있으니 소액 환전해서 택시타고, 시내 환전소에서 나머지 환전)
6. 지도
인터넷이 안되니 구글맵 당연히 이용 못함 (완전히 개방된게 아니라 애초에 잘 나와있지도 않음)
반드시!!!! 맵스미를 깔고 쿠바를 다운받아갈 것
맵스미는 개인들이 편집할 수 있는 지도라
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인터넷공원 위치, 버스 위치, 투어회사위치, 맛집 위치 등을 친히 등록해둠
꼭! 활용하기
7. 물가
11일 68만원 보면 알겠지만 좀 더 직관적으로
1인 식사 5쿡~10쿡 (1쿡은 1유로 미만이니 대략 5천원~만원) ;
맥주 한캔 1~2쿡
맥주 펍에서 3~4쿡
도시간 이동 택시 (2인기준) 60~70쿡
길거리 아이스크림, 음료 5~15쿱!!(쎄우쎄 임 쿡 아님)
인터넷카드 한개 1쿡
전망대 입장료 1쿡
까사 (2인) 25쿡
8. 동행
남미사랑 카페 이용 가능
근데 일단 쿠바 가면 한국사람만 보면 엄청 반가워서..동행 되기 쉬움 (특히 하바나 한국인 많은 까사들!)
쿠바에서 버릇들어서 딴데가서도 한국인만 보면 아는척했다가 쪽당한적 많음..ㅎ
하여튼 동행 구하기 쉬우니 넘 걱정하지말것~
추천하는 동행 구하는 곳 (하바나 워킹투어, 까사 요반나/호아끼나/시오마라, 히론 깔레따부에나 등 한국인 천지)
9. 보험 및 비자
여행자 보험 싼거라도 꼭 들고가세유 (은행에서 무료로 들어주는 환전보험도 ㄱㅊ)
비자는 도착비자 아님!!!! 출발 공항에서 꼭 사기
(에어캐나다 이용하면 비행기값에 비자비 포함이라 비행기 내에서 비자카드 줌)
(멕시코에서 넘어온다면 멕시코 공항에서 꼭~~사기 -카드가능)
10. 치안
하바나는 캣콜링이 좀 있음 치나치나~ 하면서 불러; (치나는 중국여자를 부르는 말, 치노는 중국남자)
근데 남자한테도 존나 함 치노치노~하면서..ㅋ 동양인 얼마 없어서 재밌나봐
하바나 넘어서면 다른 도시들에선 그런거 없음!
나는 하바나 외 도시들은 꽤 안전하다고 느꼈는데 그래도 동행 구하는 것 추천혀~
11. 필수품 챙기기
쿠바는 수입을 거의 안하다보니 공산품을 사기가 너~~~무 힘듦
샴푸같은 생필품은 비교적 구하기 쉬운데 그밖의 다른 것들.. 잘챙겨가
나 리뉴 잃어버렸었는데 하필이면 안경도 깨져가지고
하바나(하필이면 오비스포거리 안경점 다 쉼)-히론-트리니다드 가는 내내 못사고
(중간에 만난 한국인 여자분이 렌즈통 여분에 리뉴 가득 채워주셔서ㅠ 그나마 버팀) 산타클라라 가서..겨우 삼
약국은 있는데 약국에서 그런건 안팔아 쿠바사람들 눈 좋은가벼..
+ 리뉴는 좀 특수한 케이스인 편ㅇ인 것 같구..그래도 웬만한 도시들 다 큰 마트 있음
++ 하바나 Teatro America 근처에 수입상품 마트 있음 (여기가면 공산품, 레토르트, 탄산음료, 냉동식품 다 있음!)
난 이 근처에서 에어비앤비 썼는데 여기 자주 갔어ㅋㅋ
🛫🛫🛫🛫
도시 설명
0. 각 도시 선택이유
기간이 짧아 산티아고데쿠바를 갈 자신이 없었음
+ 물놀이를 좋아해서 바다근처 도시 날짜를 늘림
1. 하바나 (인-아웃)
- 첫 도착해서는 까사요반나(까뻬똘리오 근처)에서 묵으면서 정보 수집
이 후 일행이 쿠바로 넘어와 함께 에어비앤비 사용
+ 유학생이 한다는 시내투어 참여해봄 (팁 개념으로 5유로) (블로그 링크 댓에 있음)
+ 다 돌고 아웃하기전에는 베다도 (북한대사관 근처)에서 묵음
- 하바나 관광 방법
: 사실 다른 여행지처럼 갈 포인트 찝어서 돌아다니고 할 필요 없음
: 까뻬똘리오 지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건 다 돌아보고!!!!
올드카 투어할 때 먼곳 (혁명광장같이) 다니면 됨
: 애초에 하바나는..도시 자체가 사랑스러워서 그냥 막 걸어다녀도..그림이야
바다..건물..도로..글고 지나가다가 하늘색벽 빵집 (차이나타운 입구 근처)보면 꼭 빵사먹어
: 마트&편의점 개념은 오히려 하바나보다 다른 도시들 (산타끌라라나 산타마르타 쪽)에 있고
하바나는 대부분 매점 형식 (밖에서 유리로 보고 고르면 물건 주고 돈 받고!)
1) 까사 요반나 (모든 까사 이름은 맵스미에서 검색 가능)
: 정보북이 굉장히 유용함
: 일반 까사랑 다르게 호스텔 스타일 (도미토리)
: 주방 사용할 수 있고 조식제공
: 비싼편이지만 정보북 값어치 충분
: 요반나 테이블에 동행 구하는 쪽지 많음 ( 몇시 공항가는 택시 같이 타실 분 , ㅇㅇ가는 택시 타실 분 2명 이런식으로) 숙소 이용안하더라도 들어가서 테이블 내 쪽지 확인하거나 남길 수 있음!
: 미리 예약이 불가능하기때문에 방이 없을수도 있는데, 그러면 호아끼나로 가 여기도 한국인소굴 (좀 더 큼)
: 호아끼나까지 사람 많으면..시오마라
2) 인터넷
: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는 인터넷카드숍이 가장 큼 (밖에 줄 서있다가 한명씩 들어갈 수 있는거라 작은데가면 한참 기다려) (맵스미에 안뜸 없어진듯)
: 카드는 본인 여권 인증하고 살 수 있으며 개수 정해져있음
: 유명한 갈리카페 뒤쪽 인터넷광장 혹은 호세마르티 공원 뒤 호텔들 이용**(오픈되어있음)
(호텔 문앞에 문지기경호원 있는데 매우~ 친절하게 문열어줌 어차피 1층이 바,카페식이고 여행사 많아서
자유롭게 들락해도 됨! 안에서 인터넷빵빵)
: 한개에 1쿡
3) 올드카투어
: 모든 올드카가 같은 금액표를 들고다님 개비쌈
: 절~대 그가격 아님 요반나 정보북에서 시세 보고 갈 것
: 보통 흥정 세게 안하면 2인 20~25유로정도
: 추천. 사진도 사진이지만 투어에서 가는 혁명광장 등 좋음
4) 유학생투어
: 원래는 그냥 정해진 시간에 광장앞에서 기다리는 거였는데
예약제로 바뀜! 네이버 블로그 있음 (원글 댓에 링크): 5명 정도 모이면 시내투어
: 걸어다니면서 하는 투언데 역사적인 이야기나 정보도 많이 들을 수 있음
: 나는 여기서 만난 언니들이랑 아직도 연락해서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음! 특히 혼자 간 여시들 추천 5유로
5) 베다도구역
: 나는 처음 하바나에 있을 때는 까베똘리오 근방에서, 아웃하기전에는 베다도 구역에서 머뭄
: 특히 혼자간게 아니라면 한번쯤 묵어보는 것 추천
: '왜 혼자간게 아니라면'이냐면 까사는 거의 없음 에어비앤비나 호텔을 이용해야함
: 까뻬똘리오 근방이랑은 전혀 다른 신시가지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
: 인터넷 공원에서 말레꽁쪽으로 걸어가면 카드숍
6) 말레꽁
: 낮에도 가고 밤에도 가..맥주들구
: 말레꽁 끝에 있는 클럽!!! 존잼 존힙 (이름 - 1830 club)
: 1830 옆 메송 라 초레라 야외바 있는데 분위기 좋음. 메송라초레라가 굉장히 오래된 요새야
: 말레꽁 넘어가면 약간 신도시? 도시있는데 거기 한식당 딱 하나 있거든 개비추 개비추 개비추 갈비를 꿀에 절여줌 허니라고..ㅋ..
+망한듯! 까사요반나에서 한식당 차린다는 소문이 있음
2. 히론(깔레따부에나)
:시내 숙소 많지않고 까사 홍보같은 것도 안하니까 다이빙샵 숙소 혹은 에어비앤비
: 깔레따부에나까지 택시타고 가야함
: 소도시소도시 하는데ㄴㄴ 진짜 작은 시골마을임
: 밥 해먹으려고 에어비앤비 갔는데 식재료를 살 곳이 없음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는 아저씨 잡아서 사면 됨ㅋㅋ
아침에 아저씨가 메밀묵~처럼 소리치면서 다님 야채아저씨한테 채소사고 고기아저씨한테 고기사고 하면 됨 존잼
: 도시자체가 순박 애들도 넘 귀엽
-깔레따부에나
: 수영 못하면 구명조끼 대여 가능
: 스노쿨링장비 있음
: 카리브해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음 증말 꼭 가
: 한국인 있음 (아마 류나온 그거때문에 더 많아졌을듯)
3. 트리니다드
: 원색 키작은 건물들 존예 (딱 생각하는 중미 이미지 + 핸드폰 광고)
: 음식이 젤 맛있음 그나마
: 카리브해 걍 미쳤음
: 마요르종탑 (혁명박물관 겸 전망대) (올라가서 보이는 바다와 알록달록 도시가 너무 예뻐)
:스쿠버다이빙+스노클링 외에도 승마, 폭포캐녀닝 등 액티비티 (다이빙은 아래 바라데로항목 링크)
4. 산타클라라
: 많이들 건너뛰는데 개인적으로 추천
: 산티아고까지 안가고 중간에 끊어서 바라데로 갈거라면 더 강추
: 혁명의 도시라서 역사적인 기념관이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음
: 체게바라 기념관 꼭.. 가기전에 체게바라가 피델한테 쓴 편지 읽어보고가 체게바라 처돌이 됨
: 도시자체는 아기자기하고 넘 예쁨
5. 산타마르타&바라데로
1) 산타마르타
: 바라데로 리조트 쓸 필요없으면 여기로!
: 나같은 생각을 한 관광객 꽤 많아서..숙소는 많이 있음 (한국인은 없음): 실제로 사람사는 냄새 진짜 현지 그자체!
: 길거리 초코주스(쪼꼴레따) 존맛
: 바라데로까지 왔다갔다하는 버스(?)도 있어서 애인이랑 리조트갈거 아니면 산타마르타에서 묵으면서 놀러가는 것 추천
: 히론이 사람사는 시골이라면 산타마르타는 사람사는 작은 도시?
: 집이나 학원에서 살사가르치는 곳 많음 외국인들도 많이 가니까 한번 경험해 보는 것두 추천
2) 바라데로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LxCT/267186?svc=cafeapp
: 다이빙 정보(중간쯤에 쿠바부분)
: 다이빙 외 올인클 리조트가 유명함 (신혼여행지)
: 프라이빗 비치가 리조트 구간별로 나눠져있는데 고거 하난 부러웠음 (우기엔 딱히)
: 프라이빗 비치 말고 퍼블릭비치존도 있음!!!
☆ 구간 이동 정보는 따로 글 팔 예정
궁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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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에서 딱한번 레스토랑외에 아예 시도를 안해봤어ㅠ
디게 비싼 레스토랑이었는데 거기선 됐었거든
바라데로만 가는거면 풀빌라?올인클 쓰러 가는거야?? 그럼 사용은 문제 없을겨 그쪽은 됨! 그쪽 숙소는 이용안했는데 식당이나 샵에서 카드 받는다는 표시 많이 봤어
근데 다른 도시들도 구경할거면 환전 유로로 넉넉하게 해가
@취향따라 여행지 추천해주는 여시 오 그렇구나 ㅠㅠ 하바나는 갈수있음 가려구 ㅎㅎ 나는 캐나다에서 가는거라 캐불이라도 넉넉하게 들고 가야겠다 고마워 ㅎㅎ
@너는.. LOVE♡ 오 캐나다달러 완전 잘쳐줘!!!! 젤 잘쳐주더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29 13:43
그렇게 짜면
한국-미국-멕시코-쿠바-멕시코-한국이 좀 더 쌀거야 아니면
한국-미국-멕시코-쿠바-한국(캐나다경유)
멕시코 빼고
한국-미국-쿠바-한국도 가능혀
멕시코만 3주 돌아도 부족하거든 ㅠ그래서 이번엔 멕시코 빼고 쿠바 2주 ~ 미국~1주 정도 잡고 가는거 어때?
아니면 멕시코에서도 동부 (칸쿤+플라야델카르멘)만 하면 한 5일정도로 괜찮아
미국 5일 멕시코 5일 쿠바 11일 정도..?!
멕시코는 동부만 가면 바다+마야유적+휴양액티비티 즐길 수 있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29 14: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29 14:1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29 14:2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30 13:38
여샤 연어중인데 그럼 유로보다 캐달 더 추천해?
그리구 쿡이나 쿱으로 공항에서 다 바꿔가는 것보다 유로나 캐달 들고 시내 가는 게 더 나을까?
그리고 쿡이나 쿱 하나만 받는 가게가 많은지.. 하나로만 환전해도 되는지ㅜㅜ 관광객용화폐로 거래하면 현지인 화폐보다 더 비싸?
질문 많아서 미안 ㅠㅠ
1. 쿱은 거의 미국으로 치면 센트 라고 생각하면 돼~~ 우리나라로 치면 10원?
투어나 식당에선 다 쿡으로 가격 나오고
콜렉티보 택시나 길거리 음료수 정도는 쿱으로 계산 가능
2. 글구 쿱은 환전 안해줘 쿡 들고다니다가 쿱 쓰는 곳에서 내고 잔돈 받는게 유일한 방법..!
3. 캐달이 젤 좋긴해 근데 우리나라에서 갈때는 남는 돈 환전 생각해서 유로 추천하는 편
4. 공항에선 택시비+그날 까사 비용 정도만 환전하고 전부 시내가서 해!!
@취향따라 여행지 추천해주는 여시 아 그럼 그냥 지폐랑 동전 따로 쓰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 캐달 높게 쳐준다니 신기하다 미국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혹시 보험은 어떻게 했어? 윗댓보니깐 한국에서 간거 아니라던데 나도 한국이 아니거든 근데 한국 여행자보험은 대부분 한국 출발이어야만 해주더라고ㅠㅠ
@돈수르 ㅠ 난 장기 여행 시작하면서 든거라 한국 출발 6개월로 했었우ㅠ
여시 외국에서 거주중인거야 아니면 여행중에 가려고 하는거야??
@취향따라 여행지 추천해주는 여시 나 외국 거주중ㅠㅠ 여기 나라는 보험이 비싸고 별로 좋지도 않더라고ㅠㅠ 그냥 점검용이라고 생각하고 젤 싼거 해가야겠다..
글이랑 답변 너무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니! 난 배낭
멕시코항공보다 에어캐나다가 두 배 가량 비싼데... 에어캐나다로 하는 게 나을까 여시야?
두배면..멕시코가 낫겠다 비자 5만원이하야!
대박 쿠바 관심있는데 여시 짱이당! 여시 그럼 멕시코랑 콜롬비아도 간거야?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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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09 12:5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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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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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유 없이 갑자기 쿠파에 꽂혀서 검색중인데 글 정성 쩐다!! 고마워 언젠가 꼭 가는날이 오기를
쿠바 물가 진짜 생각보다 싸네
그치! 비행기가 비싸고 멀어ㅓㅅ 그렇지 생각보다 싸!! 꼭 갈 날 오길 ㅠ
쿠바여행가고싶다ㅠㅠ
고마워 ㅠㅠㅠ 조만간 강다 ㅠㅠ
와 진짜 가고싶어ㅠㅠㅠ
우와 정성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