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아버지에 그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운동을 나갔다
집을 나서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땀나게 뛰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사오정을보고 손짖하며 웃었다.
아저씨 운동화가 짝짝이어요 하고 놀리면서 지나간다.
사오정 발을 보니 정말로 운동화가 짝짝이었다 한짝은 흰색, 한짝은 빨간색이었다.
챙피해진 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얼른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딸은 쏜살같이 집으로 달려갔다가 그냥 와서는 하는 말
."아빠, 소용없어요.
* * * * * * 집에 있는 것도 한짝은 흰색 한짝은 빨간색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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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올려주신 정성이 가득한 훌륭하고 아름다우며 소중한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그냥 보구가지요 으히히히히히히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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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감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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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