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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절친' 이춘호, EBS 이사장 '연임'
부동산 투기로 장관 낙마 후 '6년' EBS이사장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18
김윤옥 여사와 오랜 친구 관계인 이춘호씨가 EBS 이사장 연임에 성공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지난 13일 EBS이사 선임을 위한 회의를 열어 이춘호씨를 교과부 장관 추천의 당연직 이사로 선임했으며, 이춘호씨는 21일 첫 EBS이사회 회의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2009년 EBS 이사장에 선임됐던 이춘호 이사장은 2015년까지 EBS 이사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BS 이사회는 EBS의 자금운용을 비롯해 종합적인 기본계획과 결산, 경영평가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춘호 이사장은 2008년 초대 여성부 장관에 내정됐다가 부동산 투기로 낙마한 이후, KBS 이사로서 KBS 정연주 사장 불법 해임에 동참하는 등 공영방송 이사장 자리에 걸맞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사장 연임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호 이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와 오랜 친구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대선외곽 조직인 희망포럼 회장으로서 김 여사와 함께 여성표 모으기에 공을 세우기도 했다.
이분도 부동산을 사랑했던 사람중에 한명이었군요... 가족...친구... 가카의 총애를 듬뿍 받았네요...
요년 쌍판떼기네요^^

첫댓글 다음 대권 당선자님은 할일 음청많네,,,,,,,
차기정권 EBS감사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지금 EBS는 교재판매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출판사들 2년전부터 부도나고 있어요. 이거 꼭 감사해야합니다. 제가 볼땐 가카의 비자금 창구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