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따라 줍는게 반복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랑 계속 운동하기 싫을거 같은데요 저는? ^^; 공에 가까운 쪽에 사람이 줍는거 아닐까요? 너무 멀리 공이 나갈 경우에는 내가 공에서 더 먼 곳이라도 울팀이 연장자면 자연스럽게 가겠지만... 자기 근처에 떨어졌는데도.... 눈치를 주면서 나보고 주으라고 한다면.... 더 줍기 싫을거 같아요 공줍기도 힘들면 탁구는 어떻게 치는건지...
단식과 복식에 따라 다르죠. 따라가 주는 것은 단식 경기일 경우의 매너입니다. 복식 경기에서 공을 주으러 갈 때는 따라가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파트너끼리 따로놀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 오가면서 작전도 짜고 서로 파이팅도 하는 겁니다. 다른 편처럼 따라가주는 정도는 안됩니다.
첫댓글 보통은 둘이가서 줍죠
한사람이 줏으러가는데 혼자 안가면 좀 매너가 아니죠
그리고 같이가야 작전얘기도하고 서로 안되는부분을 상의하기도하죠
한표 드립니다^^
가까이 가는 사람이 가서 주워야죠 같은편은 반쯤 따라가면 되지 않을까요?
그럴땐 그냥 가지마셔야죠
전무조건제가갑니다~~하수라서가는건아니지만^^;;근데보통가까운사람이가더군요.
하수건 고수건 공과 가까운사람이 줍는걸로 압니다.~ 예의상 좀 따라가주구요.~~
공을 아예줍지않는 사람이라면 탁구예의뿐아니라 그냥 그런사람인것 같습니다.~ 멀리하시면 되세요.~
저는 후배랑 치든...선배랑 치던....하수랑 치던 ..고수랑 치던 ...제가 먼저 가서 주우려고 합니다....파트너가 멀리 간공을 주우러 가면 같이 가기도 하구요....
탁구 처음 배울때 그렇게 하는 것이 매너라고 배워서....^^;;
제가요
아무 생각없이 주으러 갑니다
성격 급한 사람요...ㅎ
나이에 따라 줍는게 반복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랑 계속 운동하기 싫을거 같은데요 저는? ^^;
공에 가까운 쪽에 사람이 줍는거 아닐까요? 너무 멀리 공이 나갈 경우에는 내가 공에서 더 먼 곳이라도 울팀이 연장자면 자연스럽게 가겠지만... 자기 근처에 떨어졌는데도.... 눈치를 주면서 나보고 주으라고 한다면.... 더 줍기 싫을거 같아요 공줍기도 힘들면 탁구는 어떻게 치는건지...
나이, 실력 상관없이 공이 굴러간 쪽에 위치한 분이 주우러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주 멀리 굴러 갔다면 옆에 계신 분은 먼산 보는 것 보다는 따라가 주는 시늉? 이라도 하는 것이....ㅎㅎ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아무나 주으러가는데 따라가주는게 매너 인것 같습니다.
단식과 복식에 따라 다르죠.
따라가 주는 것은 단식 경기일 경우의 매너입니다.
복식 경기에서 공을 주으러 갈 때는 따라가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파트너끼리 따로놀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
오가면서 작전도 짜고 서로 파이팅도 하는 겁니다.
다른 편처럼 따라가주는 정도는 안됩니다.
혹시 아이디가 화장실하고 관련되었나요??wc?예전에 누가 농담으로 한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