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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복식경기에서 공은 누가 주로 줍나요?
화사바리 추천 0 조회 584 17.06.19 16:1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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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19 16:25

    첫댓글 보통은 둘이가서 줍죠
    한사람이 줏으러가는데 혼자 안가면 좀 매너가 아니죠
    그리고 같이가야 작전얘기도하고 서로 안되는부분을 상의하기도하죠

  • 17.06.19 17:04

    한표 드립니다^^

  • 17.06.19 17:11

    가까이 가는 사람이 가서 주워야죠 같은편은 반쯤 따라가면 되지 않을까요?

  • 17.06.19 17:18

    그럴땐 그냥 가지마셔야죠

  • 17.06.19 18:03

    전무조건제가갑니다~~하수라서가는건아니지만^^;;근데보통가까운사람이가더군요.

  • 17.06.19 18:26

    하수건 고수건 공과 가까운사람이 줍는걸로 압니다.~ 예의상 좀 따라가주구요.~~
    공을 아예줍지않는 사람이라면 탁구예의뿐아니라 그냥 그런사람인것 같습니다.~ 멀리하시면 되세요.~

  • 17.06.19 18:38

    저는 후배랑 치든...선배랑 치던....하수랑 치던 ..고수랑 치던 ...제가 먼저 가서 주우려고 합니다....파트너가 멀리 간공을 주우러 가면 같이 가기도 하구요....
    탁구 처음 배울때 그렇게 하는 것이 매너라고 배워서....^^;;

  • 17.06.19 18:42

    제가요
    아무 생각없이 주으러 갑니다

  • 17.06.19 18:54

    성격 급한 사람요...ㅎ

  • 17.06.19 19:44

    나이에 따라 줍는게 반복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랑 계속 운동하기 싫을거 같은데요 저는? ^^;
    공에 가까운 쪽에 사람이 줍는거 아닐까요? 너무 멀리 공이 나갈 경우에는 내가 공에서 더 먼 곳이라도 울팀이 연장자면 자연스럽게 가겠지만... 자기 근처에 떨어졌는데도.... 눈치를 주면서 나보고 주으라고 한다면.... 더 줍기 싫을거 같아요 공줍기도 힘들면 탁구는 어떻게 치는건지...

  • 17.06.19 20:23

    나이, 실력 상관없이 공이 굴러간 쪽에 위치한 분이 주우러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주 멀리 굴러 갔다면 옆에 계신 분은 먼산 보는 것 보다는 따라가 주는 시늉? 이라도 하는 것이....ㅎㅎ

  • 17.06.19 21:34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아무나 주으러가는데 따라가주는게 매너 인것 같습니다.

  • 17.06.23 08:20

    단식과 복식에 따라 다르죠.
    따라가 주는 것은 단식 경기일 경우의 매너입니다.
    복식 경기에서 공을 주으러 갈 때는 따라가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파트너끼리 따로놀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
    오가면서 작전도 짜고 서로 파이팅도 하는 겁니다.
    다른 편처럼 따라가주는 정도는 안됩니다.

  • 17.06.20 12:12

    혹시 아이디가 화장실하고 관련되었나요??wc?예전에 누가 농담으로 한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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