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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2(목) 매일 묵상
♤성경 / 삿 6:25-32
♤제목 / 첫 사역 우상 제거
주님의 사람들 첫 사역은 내 삶에의 우상 척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먼저 우상을 제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사람인 우리에게 우상이 남아 있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의 사람인 우리에게 오직 주 하나님만 계시게 하심입니다.
내 안과 삶에 어떤 우상도 남아 있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르시고 첫 사역으로 우상을 제거하게 하셨습니다.
1. 하나님은 부르신 그 날 밤에 기드온에게 말씀합니다.
25 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2. 아버지 집에 있는 칠년된 둘째 수소를 끌어오라입니다.
25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어 오고
3. 아버지 집에 있는 우상 숭배의 것들을 제하라 합니다.
25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4. 산성 꼭대기에 규례대로 제단을 쌓고 수소로 제물을 드리라 합니다.
26 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아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를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주님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합니까?
아직도 남아 있는 우상이 있다면 마저 제하게 하십니다.
나의 영향력 아래 있는 어떤 곳에도 우상이 없게 하는 것이 주의 뜻입니다.
주님 내 영향력 아래에 우상을 제할 힘과 용기를 주소서.
사실 당시에 이 일 감행함에는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그가 하나님께 받은 첫 임무는 개혁이고 전복입니다.
- 그 수소의 기드온의 아버지의 소유이고
- 그 바알과 아세라는 기드온의 아버지가 제사장으로 있고?
- 당시 여론은 하나님께 우호적이지 않았습니다.
기드온을 따르는 사람들은 백주 대낮에 하지 아니하고 밤에 감행합니다.
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당시에 우상 척결은 물리적인 모양으로 가능했습니다.
오늘날 우상 척결은 더 좋은 진리로, 인격으로, 문화로입니다.
우리가 어떤 모양으로든지 우상이 다 제거되기 원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 난리가 났습니다.
1. 바알 제단은 파괴되고 아세라가 찍혔고 수소가 제물되어 있었습니다.
28 그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바알의 제단이 파괴되었으며 그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제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2) 사람들이 누구의 소행인지 캐물어 기드온의 소행인지 압니다.
29 서로 물어 이르되 이것이 누구의 소행인가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이르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3) 사람들이 기드온의 아버지에게 기드온 처형을 위해 내 놓으라 합니다.
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이는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고 그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하니
우리가 사는 세상 이곳 저곳에 우상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끔직이 위하는 우상이 파괴되는 난리가 있기 원합니다.
우상의 제사장 기드온의 아버지는 놀랍게도 바알이 아닌 기드온을 감쌉니다.
1. 기드온을 잡으로 온 사람들에게 호통치며 엄포를놓습니다.
31 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다투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다투는 자는 아침까지 죽임을 당하리라
2. 바알이 신이라면 바알이 기드온과 다투게 하라 합니다.
31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니라 하니라
바알의 제사장인 기드온의 아버지가 바알이 아닌 기드온을 감깐 것은
1. 물보다 피가 진해서일까요?
2. 바알의 제사장인 그도 바알과 아세라의 허무를 알고 있던 것입니다.
하나님 외의 보이는 보이지 않은 우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일로 인해 기드온 새로운 별명을 얻습니다.
여롭바알, 바알과 다투는 자로 불려집니다.
32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이런 별명은 얼마든지 괜찮으리라 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을 예배하며 허무인 우상과는 다투는 자입니다.
- 성경 기도-
우리 삶에 우상이 철저히 제거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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