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신과 배우자의 복덕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용신이 아닌 상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장간의 경우는 그 쓰임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고 용도 또한 다르므로 한마디로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첫댓글 배우자의 복덕은 어떻게 보는지요.
첫댓글 배우자의 복덕은 어떻게 보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