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50호
♣ 저 달라졌어요, 모든것이 은혜
- 배우 홍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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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밑에
& 글 218
-초심-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유머> 중독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던 영자가
포도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째 되던 날 영자는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깜짝 놀란 가족은 쓰러진 영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영자 어머니가 의사에게 물어봤다.
“의사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 며칠 동안 포도만 먹었거든요.”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아닙니다. 농약 중독입니다.”ㅋ
& 글 218
초 심(初 心)....!
행복할 때 약속하지 마라,
화났을 때 답변 하지마라,
슬플때 에 결심하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하여 설명 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테니
초심(初心)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 지자
한목동의 집에서
어쩔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
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젊은 목동의그런 모습
에 끌린 임금님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 하였습니다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 까지 임명
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
었습니다
재상이 된 목동은
더더욱 성실하게
사심없이 일을 잘처리
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
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
적당히 뇌물도 받았
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
었습니다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달에 한번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몰래 따라가 보니
광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동안 항아리 안을
들여다 보는 것이
었습니다
신하들은 임금님께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재상이 청렴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 를 채우
고 있다고 고자질
했습니다
왕은 누구 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
과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재상의 시골집에
다다른 왕과 일행들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
서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 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 한벌과
지팡이 뿐이 었습니다
인생은 단 한번 삽니다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
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초심은 자신이
지키는 것입니다
반성하지 않는 삶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 소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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