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봄 나들이를 강진으로 간다 열다섯이 07:30에 출발하여 9시에 남미륵사 주차장에 도착한다 광주 친구들도 왔다 차량 유도원들이 보이기에 뭔가 하였는데 나오며 보니 이해가 된다 늦게 가면 도로에 차를 두고 한참 걸어야 할 정도로 방문자가 많다 철쭉터널을 지나 아미타대불을 보니 장관이다 이어 2년전에 한솥회에서 다녀온 가우도를 돌아보고 군청옆 맛집에서 수육에 추어탕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다산초당과 백년사를 돌아 일정 종료다 연록의 숲속에서 모처럼 포근한 하루였다
첫댓글 잘~ 하셨네요!
아직은 뒷 모습들이 아름답네요.^^
아직은??
나이들면 해여질 때 구부정한 뒷 모습이 슬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