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과학>에서 인체가 생체배터리라는 내용을 다룬 적이 있는데...
https://youtu.be/Gidf_LzgFD4?si=kYM4Xqt7_QsclbG7
여기서 15분 30초 ~20분까지 약 5분정도 보시면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ETC)와 ATP(에너지)생성하는 과정을 간략하게생체배터리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전자파(무선 RF, 에너지가 낮은 비이온화 방사선)이 바로 이
미토콘드리아 ETC 전자전달계에 문제를 일으켜 몸에 이상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산소결핍-->대사질환, 혈전.)
컬럼비아 대학의 연구에서 작은 전기장도 시토크롬 산화효소에서 전자전달 속도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틴 블랭크(Martin blank)와 레바 굿맨(Reba goodman)은 2009년에 "전자기장은 반응에서 화학적 힘과 경쟁하는 힘으로 작용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그 후 미 연방환경보호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과학자 존 알리스와 윌리엄 조인즈는 라디오 파로 인한 유사한 영향을 발견하고
"포르피린 함유 효소에 들어있는 철 원자들의 움직임이 진동하는 전기장에 의해 맞춰져 전자를 운반하는 능력에 방해가 된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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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적은 글에 시토크롬 산화효소에 대해 설명했는데....미토콘드리아 내부에는 반드시 철(iron)이 있어야 합니다(세포에서 호흡을 일으키기 위해서). 헴(Heme)이라는 화학물질은 산소호흡을 하게 하는데, 이는 철이 결합된 포르피린이며, 이게 바로 시토크롬 산화효소입니다(오토 워버그가 1931년 이로인해 노벨 생리의학상 받음)
그리고 최근 특허를 보면,
과학의 발전으로, 외부에서 원격으로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서 이 페리틴에 자기장을 걸어서 이온채널의 개폐를 통해 신체를 조정할 수 있어요.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10786570B2
"본 발명의 일 측면에 따르면, 나노입자를 외부에서 적용하여 특정 세포 유형의 활성을 원격으로 자극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방법은 (i) 특정 세포 유형에 선택적인 나노입자를 세포 집단에 투여하는 단계 및 (ii) 무선 주파수 자기장을 인가하여 나노입자를 원격으로 활성화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나노입자의 활성화는 특정 세포 유형의 활성을 자극한다.
또는, 세포를 유전적으로 조작하여 세포 내에서 나노입자를 합성하도록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본 명세서에 설명된 바와 같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철 나노입자를 형성하는 철 저장 단백질인 페리틴을 변형하여 페리틴 경쇄와 페리틴 중쇄가 유연한 연결 부위를 통해 융합된 페리틴 융합 단백질을 형성하도록 한다. 무선 주파수 자기장에 의한 철 코어의 가열은 TRPV1 채널을 열어 칼슘 유입을 유발하고, 프로인슐린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켜 시험관 내에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한다. 이는 생체 내에서 혈당 감소를 초래한다.------> 특허 내용"--<댓글 참조.
즉 록펠러 특허에. 따르면 몸의 혈당을 조절할수있고
이전 글에 쓴것처럼 칼슘이온채널을 조정해서
세포내부로 지나치게 많은 칼슘이온을 들여보내면
심장마비를 유도할수 있습니다.(물론 특허에서는
의료적으로 좋은 치료만 할수있다는듯 써놓았네요)
즉 우리가 위험하다고 알고 있는 이온화방사선(에너지가 높은 X레이나
감마선)은 그 자체로 에너지가 강해서 DNA 단백질 구조를 깰수 있지만
에너지가 낮은 비이온화 방사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사용 중인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보이지 않는 무지개(하)>, <5G의 역습> 등의
주장이다. <우리 몸은 전기다>의 저자는 과학 기자여서 글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자칫 "사이비 과학으로 몰릴 수 있는" 생체전기의 실제 작용 기전을 A부터 Z까지 매우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사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전자기파(생체전기)를 이용한 세포의 변화가 가능하겠다는 이해를 먼저 시켜주고--> 이를 추후에 양자생물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단서를 연결할 수 있도록 글 속에 배치해놓았다.
(드러나게 대놓고 언급하지는 않음. 단, 전자기파(생체전기)에 의한
단백질 결합 구조의 변화----> 전자기파도 파동의 일종이므로, 생체전기에 변화를 주는 그 이전의 선험적인 정보의 존재를 추론해볼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아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스트레스에의 영향이지만(감정 정보),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마이아즘(선조로부터 갖고 온 신체의 기억, 감정정보+건강상태 정보). 이런 내용은 아예 써있지 않음)
p.s : 위에 올린 유투브 < 취미는 과학> 34분 13초에 생체전기의 예로 전기뱀장어를 드는데, 여기서 전기뱀장어의 생체전기가 직류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우리 인간 및 생물들의 생체전기도 "직류"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만들어 쓰는 무선 인공 전자파는 "교류"고요.
그래서 인체의 생체전기를 교란시킬 수 있다는 문제가 발생하는거구요.
아무튼 전기뱀장어가 600V 전기를 만들어내고 인간도 이렇게 세포를 align할수 있다면 배터리로 쓸수 있지 않겠나? 는 얘기를 하는데, <우리 몸은 전기다>에서
보았듯이 우리 몸 세포 전체가 전압차를 이용해서 전하가 이동하는
순간에 생기는 생체전기 전압을 전부 더 하면 100만 볼트가 넘습니다(피카츄처럼). 우리 인간이 외부에서 그 정도 전압을 받으면 죽어요. 그러나 인체 내부에서는 그런 일이 항상 일어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