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Work Processes 7th ed.
1974년에 first edition을 내고
2004년에 seventh edition을 냈으니, 30년간 다듬은 책입니다.
Thirty years is a long time!
학창시절에, 1985년 전후로, 이 책을 탐독했습니다.
사회사업에 관한 제 지식과 생각은 대부분 이 책으로 말미암았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40여년 간 공부하고 경험한 사회사업을 대개 이 책으로써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13년에 어느 독자가 이런 Review를 썼네요.
I am a professional and this book has been a tool that I have used as my foundation for over thirty years. If you are a student or professional you need to have this book in your library.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특히, "I have used as my foundation for over thirty years." 이 말씀에 공감합니다.
2013년에 이 리뷰를 쓰셨으니 제 또래쯤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이렇게 말해야겠습니다. "I have used as my foundation for over forty years."
2004년에 나온 책이지만 여전히 사회사업 필독 기본서로 여기고 있습니다.
내용뿐 아니라 문장도 좋아서, 영어공부에도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1980년대 후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셨던 장인협 선생님께서 한국어로 번역하셨는데, 절판되었고 지금은 검색조차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