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4월17일 남양주시(시장 주광덕) 체육문화센터에서 ‘모두가 누리는 당연한 일상’을 주제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 4회 슬로우 마라톤에 참여하여 사랑의 인간띠, 도시락배분, 잔반 뒷처리 등의 봉사활동을 하였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제4회 슬로우 마라톤 △기념행사 △어울림 한마당 △체험부스 등으로 운영됐다.
슬로우 마라톤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를 이뤄 총 250쌍이 참여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일원 1.4㎞ 구간을 함께 완주하였고 완주자에게는 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푸짐한 선물과 기쁨을 나누고 참가자들은 서로의 속도에 맞춰 걸으며 ‘장벽 없는 동행’을 실천했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봉사원님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 4회 슬로우 마라톤에 참여 사랑의 인간띠, 도시락배분, 잔반 뒷처리 등 봉사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