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丙午年 서로사랑하며, 마음을 같이하여, 관심과 격려의 해(後)💖 † 신약(新約)☆(人間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證人)⇨(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내 증인(證人)이 되리라.(행1:8) 눅24:36-53절) 주(主)님의 마지막 분부(分付)
예수님은 부활(復活)하신 후(後), 40일 동안 이 세상(世上)에 계셨습니다. 그런덴 40일 내내 제자(弟子)들과 함께 계신 것은 아닙니다. 부활(復活)하신 후(後), 즉시 하나님의 보좌(寶座) 우편(右便)으로 가셨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이미 온 세상(世上)을 다스리시는 권세(權勢)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弟子)들을 자주 찾아오셔서 자신(自身)의 부활(復活)을 믿게 하셨고, 온 세상(世上)에 복음(福音)을 전傳)하라고 분부(分付)하셨습니다. 그리고 40일 후(後)에는 제자(弟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의사(醫師) 출신(出身) 제자(弟子) 누가는
행1:10-11절)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우리는
이제 예수님이 마지막 때, 천사(天使)들과 함께 구름타고 이 세상(世上)에 오실 때(再臨)까지 이 세상(世上)에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약속(約束)하신 성령(聖靈)을 보내셔서 땅 끝까지 복음(福音)을 전(傳)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천국(天國) 복음(福音)이 모든 민족(世界)에 증거(證據) 되었을 때, 비로소 천사(天使)들과 함께 영광(榮光) 중(中)에 다시(再臨)오셔서 세상(世上)을 심판(審判)하실 것입니다. 찬송가 179장 *주(主) 예수의 강림(降臨)이*
Ⅰ.예수님이 부활(復活)하신 후(後), 제자(弟子)들을 찾아오심(상)
눅24:46절)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苦難)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예수님은 사망(死亡)의 권세(權勢)를 깨뜨리고, 부활(復活)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모든 인간(人間)들에게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우선 예수님을 죽인 자들은 보복(報復)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가 과연 죽음에서 살아나셨다면, 죽기 전(前)과 무엇이 다를까?' 궁금할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죽으시기 전(前)과 똑같이 부활(復活)하셨을까?' 아니면, *전(前)보다 훨씬 강(强)한 모습으로 살아나셨을까?'하는 것이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重要)한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前)에는 제자(弟子)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즉 제자(弟子)들과 동거동락(同居同樂)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復活) 후(後)에는 함께 계시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는 살아나셨지만, 무덤이 비어 있었고, 예수님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理由)는 예수님이 부활(復活)하신 후(後), 곧바로 하나님 보좌(寶座)로 올라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예수님이 계신 곳은 하나님 보좌(寶座) 우편(右便)입니다. 예수님이 거기에 계셨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목격(目擊)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弟子)들은 예수님의 부활(復活)을 믿지 않고. 의심(疑心)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復活)하신 후(後), 말할 수 없는 영광(榮光)과 존귀(尊貴)를 얻으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權勢)를 물러 받으셨습니다.
마28:18절)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權勢)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를 십자가에 못 박고, 찌른 원수(怨讐)들에게 복수(復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理由)는 복수(復讐)하는 것이 급(急)한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을 건지고, 교회(敎會)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급(急)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를 찌른 원수(怨讐)들에 대(對)한 심판(審判)은 35년 후(後), 로마 (디도)와의 전쟁(戰爭)으로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쟁(戰爭)도 유대인들이 겸손(謙遜)했더라면, 필요(必要)없는 전쟁(戰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恩惠)가 떠난 유대인들은 일종(一種)의 과대망상증(誇大妄想症)에 사로잡혀 로마와의 전쟁(戰爭)에서 이길 줄 알고, 전쟁(戰爭)했다가 결국(結局) 망(亡)한 것입니다
유대는 현재(現在) 미국 : 이란(페루시아)과 전쟁(戰爭)하는 이스라엘 .
예수님은 부활(復活)하신 후(後), 예전(前)처럼 제자(弟子)들과 항상(恒常) 함께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제자(弟子)들에 대(對)한 정신적(精神的)인 이유기(離乳期)라고 생각(生角)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제자(弟子)들은 예수님이 안 계신 상태(狀態)에서 오직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으로 복음(福音)을 전(傳)하는 일을 감당(勘當)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寶座) 우편(右便)에서 항상(恒常)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弟子)들을 찾아오셨을 때, 집 들의 문(門)이 무서워서 닫혀 있는 상태(狀態) 에서 문(門)을 열지 않고, 그들에게 마치 유령(幽靈)처럼 들어오셨습니다. 이것이 제자(弟子)들이 느꼈던 첫 번째 사건(事件)입니다.
예수님은 부활(復活)하신 후(後), 과거(過去)와는 다른 몸을 가졌습니다. 즉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의 제약(制約)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弟子)들을 찾아오셔서 첫 번째로 한 인사(人事)가 24:36절)...너희에게 평강(平康)이 있을 지어다.”라는 인사(人事)였습니다.
예수님의 이 평강(平康)은 지금까지 제자(弟子)들을 사로잡고 있던 모든 두려움과 실망(失望)과 고통(苦痛)을 이기고, 예수님이 그들에게 *새로운 평안(平安)과 힘을 주시는 것'을 의미(意味)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평강(平康)*은 *치열(熾㤠)한 전투(戰鬪)에서 대장(隊長)이 적군(敵軍)들을 모두 다 몰아낸 후(後), 숨을 헐떡거리면서 *이제 적(敵)들은 완전(完全)히 패배(敗北)했기 때문에 다시는 공격(攻擊)하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宣言)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그동안 사탄(詐誕)의 세력(勢力)과 치열(熾㤠)한 전투(戰鬪)를 치르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양손과 양발에 못이 박히고, 옆구리는 창(槍)에 찔리고, 그의 영혼(靈魂)과 몸은 사망(死亡) 상태(狀態)'에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탄(詐誕)의 세력(勢力)이 완전(完全)히 승리(勝利)한 것 같고, 하나님이 패배(敗北)하신 것 같습니다.사람들의 생각(生角)으로는 도저히 예수님이 이길 가능성(可能性)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決定的)인 순간(瞬間)에 예수님은 사탄(詐誕)의 세력(勢力)을 꺾고, 승리(勝利)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승리(勝利)의 소식(消息)을 평강(平康)으로 제자(弟子)들에게 알려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너희에게 평강(平康)이 있을 지어다'라고 인사(人事)하신 것은 *내가 이겼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는 십자가와 같은 고통(苦痛)스러운 비극(悲劇)이 없을 것이며, 제자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必要)가 없고, 오직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제 그를 믿는 우리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고, 따라가면, 우리에게 다시는 이런 비극(悲劇)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평강(平康)'인사(人事)는 형식적(形式的)인 인사(人事)치례의 평강(平康)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두려움과 고통(苦痛)은 영원(永遠)히 끝났다'는 놀라운 선포(宣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은 *믿는 우리의 모든 불행(不倖)과 답답함과 억눌림은 끝났고, 이제부터 마음껏 축복(祝福)의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아-멘
찬송가 412장 *내 영혼(靈魂)의 그윽히 깊은 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