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뉴프렉스(085670) - 메타 오큘러스&구글 픽셀폰&전장용 FPCB
기업 개요
동사는 1992 년에 데보라전자로 설립되어, 2006 년 1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생산을 주로 하며, 매출비중은 카메라모듈용
60~70%, 기타(전장, VCM, WPC, Sub PBA 등)가 30~40%이다.
투자포인트
1.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FPCB 경쟁사의 철수로 동사의 수혜: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FPCB 의 주요 경쟁사들이 스마트폰
산업의 부진 지속으로 FPCB 시장에서 철수하고 동사에게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FPCB 수요가 집중되어 관련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베트남으로
생산시절이 이전되어 생산단가의 하락으로 마진 또한 개선되고 있다.
2. META(구: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퀘스트용 FPCB 솔벤더로써 실적 증가: 동사는
META(구: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퀘스트’에 FPCB 를 해외 모듈사를 통해 FPCB 를
솔벤더로서 납품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국내 대표적인 모듈회사를 통해
‘오큘러스 퀘스트’ 향 추가적인 FPCB 납품 역시 솔벤더로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오큘러스의 차세대 VR 인 ‘프로젝트 캠브리아(Project Cambria)’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META 의 신제품 VR 출시 및 기존 제품의 판매 증가
그리고 기기 한 대당 FPCB 적용개수의 증가(4 개→5 개)로 인해 메타버스향 Device
관련 FPCB 매출 증가와 기존 제품 대비 고마진으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3. 올해부터 구글 픽셀폰용 FPCB 매출의 급증: 올해는 동사가 구글이 생산하는
스마트폰인 픽셀폰용 FPCB 를 국내 대표적인 모듈사를 통한 공급이 급증하는
시기이다. 구글 픽셀폰용 FPCB 관련 매출은 올해 동사 예상 매출의 약 10%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구글 픽셀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구글 픽셀폰용 FPCB 매출도 증가할 것이다.
4. 전장용 FPCB 은 동사의 중장기적 성장동력: 동사는 국내외 전기차
생산업체로부터 약 10 여 종에 관련한 전기차 배터리용 FPCB 를 공급할 계획이며,
차량용 반도체 이슈로 계획보다 실제 공급이 지연되었지만, 내년 하반기부터는
의미 있는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동사의 주요 거래처가
테슬라에 약 4~5 조원 규모의 ‘전기차 카메라모듈’을 공급하게 되어 동사의
추가적인 전장용 FPCB 매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12 억원(YoY +46.3%), 영업이익 276 억원(YoY +1,742.1%)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09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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