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다 문화센터에 갑니다.
내일은 전화받침을만드다더군요.
오늘은 천에다 달팽이처럼 바느질을했습니다.
실끼우기는 집에서 비디오 보고 연습한터라.....바늘질로들어갔는데...
혼자집에서 연습하면 삐뚫어도 행복하고 자랑스러웠건만....
센터에서도 삐뚫어지네요 헉....
나 이거참..부끄부끄...(밖에서는 안 세는 바가지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
그러나 한가지 기쁜일은 싱거117이 넘 이뻐보였다는 사실....
1116도써보았지만...풀잎문화센터는 라이온인가인데....잘 나아가긴 했지만
수평가마도 아니고 자동실끼우기장치도아니라서 넘넘 불편하더군요...
초짜가 넘아는체하죠!
낼 학원에서 만든거 제 스스로가 봐줄만하면 올릴께요...뽀하하하...*^^*
짱이지이니님과 로코님 담에 대화 나누어요.... 바이
첫댓글 ^__^ 이뿌긴하져 ㅋㅋ 근데 님~ 어디계세여~ 방금전까지 계셨는데. ㅠ _ㅠ;; 할말이 있는데여.. -ㅁ-; 기다려보게씀돠~
ㅋㅋㅋ 님 어여어여~~ 좋은 작품 구경시켜죠용...ㅋㅋㅋ난 싱거1116도 이뿌다는..푸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