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역 근처 주택가에서찍었어요(3월28일 )
첫댓글 벌써 라일락이 피었네요5월에 피어야 할텐데요향기도 좋고 예쁘고 귀여운꽃이예요~
오월에나 피는 라일락꽃이 벌써피고 있으니,기상이변 현상일까요..라일락향기좋은향기는멀리서도 맡을수 있어요
어머머!스위트리님 발길 닿는 곳마다 봄꽃들이활짝 피어있네요. 5월의 라일락으로 알고있는데 벌써 피었어요. 향기가 참 좋은 라일락.."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 날~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소🎶"..😊
강동구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주택가에 벌써라일락꽃이 피어 있어서놀랬어요..제가 다녔던교정에도라일락꽃이 있었어요..오늘 지금은밖에 눈이 오고 있어요
@스위트리 날씨도 요변덕 이예요여기도 눈이 내렷는데 지금 그쳣어요
@스위트리 그쵸.^^좀전까지 함박눈이 오더니지금은 말끔히 그쳤어요.
@아티제 오늘은 일기가 고루지가 않네요눈오다가햇빛나다가..
@스위트리 지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요, 스윗님.광화문이랍니다^^인왕산 가고 있어요.추워요. 외출시 따뜻히 입으세요.^^
@아티제 아티제님은 오늘인왕산에 가고 계시는군요..도봉산,인왕산은아티제님이 구석구석 다니시네요..산에 가면 너무 좋아요
@스위트리 진달래, 개나리꽃밭이예요.^^지금 인왕산이예요.근데, 바람이 좀 불어요.
@아티제 바람이 많이 부는데인왕산 산행 하고 계시네요..진달래,개나리꽃이 활짝 피어서화사해서좋으셨겠습니다
@레지나 1 오늘 날씨가 무척 변덕스러웠어요아침에 눈보라가 치더니오후에는 맑고지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요
아니 벌써 라일락이 꽃피다니빨라도 너무 빨라요.
강동구 명일역 근처주택가에 벌써라일락꽃이 피었너묘..세월이 빨리 가는것이 아쉬워요
기상이변 현상이 현실로 나타나네요라일락꽃이 벌써 피었고 저번에 11월인가 진달래도 피었다는걸본적이 있었지요오늘 날씨도 그러네요 웬 변덕이랍니까?
기상 이변으로나무와 꽃들도정신이 없을꺼예요..오늘도 아침에는눈보라치고지금은 햇빛이 쨍 났어요..변덕스런 날씨입니다
라일락꽃 피어나는 날은은한 향기 먼저 문을 두드린다.바람에도 살며시 묻어나는그리운 사람의 웃음처럼조용히 마음을 적신다.
라일락꽃의은은한 향기는멀리서도 알수 있어요..보라색 라일락꽃은소녀의 감성이있는듯 합니다
제멋대로 피는 꽃나무도제 자신을 어쩔 수 없었겠지요
날씨가 따뜻하니깐저꽃도 자기생각과는 상관없이 피었겠지요..흥에 겨워서피었을겁니다
첫댓글 벌써 라일락이 피었네요
5월에 피어야 할텐데요
향기도 좋고 예쁘고 귀여운꽃이예요~
오월에나 피는 라일락꽃이 벌써
피고 있으니,
기상이변 현상일까요..
라일락향기
좋은향기는
멀리서도 맡을수 있어요
어머머!
스위트리님 발길 닿는 곳마다 봄꽃들이
활짝 피어있네요. 5월의 라일락으로 알고
있는데 벌써 피었어요. 향기가 참 좋은 라일락..
"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 날~
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소🎶"..😊
강동구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주택가에 벌써
라일락꽃이 피어 있어서
놀랬어요..
제가 다녔던
교정에도
라일락꽃이 있었어요..
오늘 지금은
밖에 눈이 오고 있어요
@스위트리 날씨도 요변덕 이예요
여기도 눈이 내렷는데 지금 그쳣어요
@스위트리 그쵸.^^
좀전까지 함박눈이 오더니
지금은 말끔히 그쳤어요.
@아티제 오늘은 일기가 고루지가 않네요
눈오다가
햇빛나다가..
@스위트리
지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요, 스윗님.
광화문이랍니다^^
인왕산 가고 있어요.
추워요. 외출시 따뜻히 입으세요.^^
@아티제 아티제님은 오늘
인왕산에 가고 계시는군요..
도봉산,인왕산은
아티제님이 구석구석 다니시네요..
산에 가면 너무 좋아요
@스위트리 진달래, 개나리꽃밭이예요.^^
지금 인왕산이예요.
근데, 바람이 좀 불어요.
@아티제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인왕산 산행 하고 계시네요..
진달래,개나리꽃이 활짝 피어서
화사해서
좋으셨겠습니다
@레지나 1 오늘 날씨가 무척 변덕스러웠어요
아침에 눈보라가 치더니
오후에는 맑고
지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요
아니 벌써 라일락이 꽃피다니
빨라도 너무 빨라요.
강동구 명일역 근처
주택가에 벌써
라일락꽃이 피었너묘..
세월이 빨리 가는것이 아쉬워요
기상이변 현상이 현실로 나타나네요
라일락꽃이 벌써 피었고 저번에
11월인가 진달래도 피었다는걸
본적이 있었지요
오늘 날씨도 그러네요
웬 변덕이랍니까?
기상 이변으로
나무와 꽃들도
정신이 없을꺼예요..
오늘도 아침에는
눈보라치고
지금은 햇빛이 쨍 났어요..
변덕스런 날씨입니다
라일락꽃 피어나는 날
은은한 향기 먼저 문을 두드린다.
바람에도 살며시 묻어나는
그리운 사람의 웃음처럼
조용히 마음을 적신다.
라일락꽃의
은은한 향기는
멀리서도 알수 있어요..
보라색 라일락꽃은
소녀의 감성이
있는듯 합니다
제멋대로 피는 꽃나무도
제 자신을 어쩔 수 없었겠지요
날씨가 따뜻하니깐
저꽃도 자기생각과는
상관없이 피었겠지요..
흥에 겨워서
피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