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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중년들의 쉼터
 
 
 
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어버이날의 선물
소향이 추천 0 조회 37 26.05.16 13:5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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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14:01

    첫댓글 정말 감동 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잘 커준 아들 딸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16 14:06

    결론은요
    엄마는 못할것이 없다
    약하던 엄마는 어느날 억척이가
    되어있다 란 것입니다
    지나고보니 슬퍼던일 보다는
    지금 행복하다란 말에 웃어요
    감사합니다

  • 26.05.16 15:54

    어이쿠 너무 좋으셨겠어요
    힘들게 지나 온 세월이지만
    모든게 행복처럼 느껴지시죠
    엄마는 원래 억쑨이가 돼야 되잖아요
    여자는 약해도 엄만 강철!
    소향이님 맘껏 자랑하셔도 됩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건강만 하세요♡

  • 작성자 26.05.17 10:53


    많이 힘들었내요
    여러가지 허드레일을했지만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정직하게 벌어 아이들을 키웠으니까요

  • 26.05.17 10:43

    엄마에 남다른 교육 철학이
    이렇게 멋지고 듬직한 아이들로
    커 주었네요? 자랑 할만 합니다
    이제부터는 행복느끼며 사세요
    부럽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5.17 10:57

    학창시절에 늘 말했던
    재수는 없고
    집떠나 대학은 안보낸다고
    강하게 심어주며 키웠습니다
    엄마가 능력이 많지않아서 나가서
    학교다니면 그만큼 엄마가 힘들어
    진다는 이야기를 많이했어요

    지금은 나가라해도 딱 붙어서 안나가고 부벼대며 동거하고 살고 있습니다
    한번도 떨어져보지않은 세식구
    결혼하면 어찌살지요 ㅎ

  • 26.05.17 10:57

    고생끝에 행복이
    줄줄이 많은 복
    받으세요
    자식들 반듯하게
    고생 하시며 잘키워 주셨네요
    훌륭하신 님께박수
    훌륭하게 잘 성장하신 자제분께 박수
    보냅니다
    효도 많이 받으시고
    꽃길만 걸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7 11:02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그저 편하게 말할수 있내요
    딸아이가 어느날 말하더군요
    고딩때 야자할때 돈이없어서
    저녁을 많이굶었다고 하더군요
    그말이 지금도 미얀하고 가슴에
    비수가 되었어요
    지금은 많이좋아진 경제라 원없이
    먹이고 삽니다
    아이들이 가난하게 살아서인지
    너무 검소해서 걱정입니다
    지금은 웃을수있어서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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