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53호
♣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박보검.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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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222
- 환난 중에 만날 도움과 피난처 -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편 1절)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늦게 피는 꽃도 꽃이다.
남과 비교하는 순간 내 행복은 멀어진다.
작은 하루가 모여 큰 인생이 된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삶은 완벽한 순간보다 견뎌낸 순간으로 깊어진다.
모든 계절에는 그 계절만의 이유가 있다.
지나간 길은 후회보다 배움으로 남겨야 한다.
끝이라고 생각한 곳에서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
흔들리는 시간도 뿌리를 내리는 과정이다.
<좋은 글에서>
& 글 222
- 환난 중에 만날 도움과 피난처
히말라야 산맥과 에베레스트 산이 위치하는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네팔에 거대한 빙하와 암석이 홍수로 무너졌다는 뉴스입니다. 수백 명이 생명을 잃었고, 수천 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갔던 우리나라 기술자 아홉 분도 아직 실종 상태입니다. 함께 아파하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그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창조세계를 어떻게 다루며 살았나요?”
창세기 2장 15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우리에게 잠시 자연을 맡기신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물이아닙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소중히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자연입니다.그런데 오랫동안 대기 중에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면서 지구의 온난화로 창조세계에 적지 않은 상처를 남겨 온 것이 사실입니다.
⚫ 시편 46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교훈을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1. 우리가 딛고 있는 땅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시편 46: 2절과 3절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수천 년 전에 기록된 시편인데, 마치 며칠 전 히말라야에서 일어난 광경을 보는 것 같은 상황입니다.
2. 하나님이 환난 중에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것입니다.
1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밖에 세상은 요동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인생의 파도를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배가 요동하지 않게 닻을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3. 우리의 최후의 피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편 46:.7) 믿음은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요동하여도 우리에게는 돌아갈 피난처가 있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창조세계를 소중히 지켜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하겠습니다.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를 믿어 모든 환난을 인내로 이겨 내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편집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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