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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신고하라고 하라고 해서 합니다.
토론 태도가 시작부터 끝까지 굉장히 불량합니다.
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의도를 가지고 말을 시작해놓고 저렇게 초등학생 말싸움 하는 것 처럼 지속적으로 그런적 없다고 회피하고 별 주장도 없이 조롱으로만 일관하려고하는 태도는 아주아주 불량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을 해도 거기에 대한 답은 없고, 조롱을 하더라도 무슨 주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거증의 의무 위반이냐는 애초에 뭘 주장했는 지 부터가 모호하기 때문에 판단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경고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이런 태도를 방조할 경우 별 주장없이 그저 상대방을 도발하기 위해 하루종일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디씨나 펨코 같은 곳의 댓글 싸움과 다를 바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아유 mk.2님 댓글만 원문에서 발췌했습니다.
아유 mk.217:46
저열한 음모론 영화라는 주장에 대한 답변이 단지 음모론 영화일 뿐이라는거면, 이건 동의를 하는걸까요 반박을 하는걸까요.
qoqudwl18:04
@아유 mk.2 저열하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가치판단이 들어 간 거 같습니다만?
그리고 단지 음모론 영화일 뿐이라고 답변하지 않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 지 이해하기 힘든데,
지금 제 의견에 동의하는 건가요, 반박하는 건가요?
아유 mk.218:11
@qoqudwl 동의도 아니고 반박도 아니고 논의의 흐름에 대한 구경꾼의 의견일 뿐인데, 왜 뺨은 다른 회원에게 맞고 저한테 화를 내시는지 모르겠지만 혹여 기분이 나쁘셨다면 푸시지요
qoqudwl18:18
@아유 mk.2 뺨을 맞은 적도 없고 화를 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그 의견이 무엇인지 묻는 겁니다.
의견을 개진했다면 거기에 관해 저는 물어볼 권리도 있고 님은 답변할 최소한의 의무는 있지 않나요?
아유 mk.218:22
@qoqudwl 본문에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내용이 없는데 갑자기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말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핀트가 어긋난게 아닌가 궁금했습니다만 왜 저한테 날을 세우시는지 모르겠네요:)
qoqudwl18:45
@아유 mk.2 갑자기 제3자가 끼어들었는데 그럼 왜 끼어들었냐고 물어보는 게 당연하죠.
그리고 지금 이 영화 관련해서 문제 되는 것이 박정희 연루설 아닙니까?
글에서 문제 삼는 지점은
첫번째는 영화를 못 만들었다.
두번째는 이 영화가 왜 이 음모론을(박정희 자작극) 다뤄서 상대에게 빌미를 줬다
이 두가지를 근거로 이 영화가 최악이다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심지어 제 댓글의 초록마르스님의 첫 대댓글 내용이
"글쎄요 이미 영화에서는 각 등장인물들 입으로 박정희가 죽였다고 충분히 말했습니다"
이미 이걸 전제로 답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끝으로 그렇게 모르쇠라면서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고 도발을 해서 상대에게서 먼저 막말을 끌어내서 나중에 여론전을 하려는 전형적인 인터넷 글쓰기 전략인데. 아주 불량한 토론 태도입니다. 여기는 디씨나 펨코가 아닙니다.
분명 의도를 가지고 댓글을 달았으면 거기에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 게 맞아요.
아유 mk.218:49
@qoqudwl 제 말은 그 쪽이 본문의 핀트를 못잡은거 아니냐?는 의문일 뿐이고 댓글은 그 이후 사정이지요. 도발 막말 여론전 어쩌고는 그 쪽의 느낌이고요. 안그렇습니까? 핀트를 못잡은게 맞으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 하시면 됩니다.
느낌가지고 2004년부터(2005년인가?) 여기 있던 사람을 디씨 펨코에서 온것처럼 몰아가는게 재밌네요.
qoqudwl18:57
@아유 mk.2 저는 그 의문에 대한 답은 했는데 역시나 답변에는 애초부터 관심도 없군요.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저열한 음모론 영화라는 주장에 대한 답변이 단지 음모론 영화일 뿐이라는거면, 이건 동의를 하는걸까요 반박을 하는걸까요."
이 댓글의 의도가 뭡니까? 불량한 태로로 회피하지 말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수정해서 마지막줄을 추가했으니 저도 추가하겠습니다.)
거기서 왔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곳에서나 통할법한 태도라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시작이 어떻든 간에 결론이 비슷한 수렴진화같은 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저는 결론을 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유 mk.218:55
@qoqudwl 이미 답변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qoqudwl19:04
@아유 mk.2 토탈워 약법삼장
2. 거증의 의무.
자신의 주장을 제기한 모든 카페회원은 거증의 의무를 지며,
거증의 책임을 다 하는한 자신의 주장을 이유로 불이익을 받지 아니한다.
첫번째, "저열한"이라는 가치판단이 들어간 단어에 대한 의문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제 주장을 "단지 음모론 영화일 뿐이라고 답변했다"는 왜곡을 해서 물었는데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핀트가 어긋난 것이 아니라고 반박을 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전혀 "이미"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유 mk.219:06
@qoqudwl 신고하세요. 소명하고 판단 받겠습니다.
qoqudwl19:25
@아유 mk.2 소명은 저에게 하셔야죠? 누구한테 하시겠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정 원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