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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방(번호따는방)에 들어와봤다 알수없는 단어들을 쓰는데 질문하니까 첫날에는 아무도 안알려줬다 며칠있더니 알려주는데
로드=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번호따기
어프=번호따려고 접근한 횟수(성공횟수❌ 접근횟수⭕️)
하지만 이사람들은 간절히 여자가 만나고 싶은 불쌍한 사람들 인가?

...

??: 난 러시아애들 별로던데 ㅋㅋㅋ
저기서 aa란 Apparoach Anxiety 접근공포증 줄임말

어프로치 = 어프

물량이 적다 = 사람이 적다
물량이 많다 = 사람이 많다

서로 응원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

86명 오픈채팅방에서 얼굴사진을 막 올리고 평가해달란 사람들..
사진 한동안 안지워지다가 다음날 방장이 가림


여자친구가 있는데 도대체 왜..?
계속해서 어프 횟수를 외치며 경쟁하는 사람들..
다시 말하지만 어프횟수=번호딴것x 번호따기 시도o

여자친구가 두명이다!?

남친 있는 여자 번호 물어봤다가 화를 입은 덕배

와서 밀었다더니 도발을 했다...?

???

서로 빨아주기 바쁜 사람들...

길거리에서 번호따는게 힘들어서 어플을 깔았지만 사진에 사기당해서 슬픈 사람들

칭찬 많이 받는 사람이 과연 연애하기 힘들까?

맞으면서 번호 따는 아노...

시장조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딴 여자 프사 평가해달라는 사람

왜겠냐

클럽에서 필요한 외모 키 말빨 경험치가 없기에 길거리에서 하루에 30번씩 번호따는 사람들

훌라좌...

오... 아까 서양애들 별로라던 로드왕

고딩은 그렇다 쳐도 중딩은 왜....
(물론 고딩도 문제임)

다른방에도 들어가봤지만 이쪽 방장 역시 여자친구가 있지만 번호를 딴다

자기합리화 하는 37세

팩트로 명치 갈기는 모쏠좌 ...
그리고 갑자기 소지섭이랑 비교하는 37세 서점

188이라는 겐지
서양사람들 번호딸때마다 모델이였다는 모쏠
그리고 질투한다고 생각하는 오예스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첫댓글 와 개미친놈들 같애 진짜 할짓없고 도태돼서 저러는구나
와 항상 내 상식을 파괴하는구나 진짴ㅋㅋㅋㅋㅋ
와 전에 길에서 번호 따길래 거절했는데
지나가다가 그새끼가 또 다른 여자한테 번호 따는 거 보고 왠 미친놈인가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저런 머저리 중 하나일듯;;; 게다가 2인조로 다니더라 우욱
맞아 그 2인조가 '윙' 친다는 거더라
으 소름돋는다 진짜 병신들같아보였음
나이 시발 실화냐?
강남역에서 번호달라고 소리치던 애 생각난다 친구만 해요 친구만~ 하길래 존나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바로 지나가는 다음 사람 붙잡고 번호 달라고 함 또라이 ㅅㅂ
저런새끼 강남이랑 부평에서 봣음 진짜 기분개드러움 내가 맘에들고 그래서 번호따는게 아니라 뭔 기계마냥 번호땀ㅋㅋㅋㅋㄹㅇ 씹븅딱이같이 생겨서는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발 ㅋㅋㅋㅋㅋ 지난주에 만난새끼가 이런놈인가? 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
에스컬레이터 혼자 올라가는데 옆에오더니
- 아까 지나가실때 봤는데 키도 크시고..
(못들어서) 네?
- 아까 지 봤 키 크
(그래서 뭐...?) 네?
- 친하게 지내요
제가 왜요???
- @%#%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
- 요 앞에 브런치카페 새로생겼는데
저 지금 남친만나러가는데요?
- 남친 없게 생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존나 장난하나 싶어서 미친놈인가 싶었거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놈인가봄
일케 생겼을 놈들잌ㅋㅋㅋㅋㅋ
아 더럽다 스벅에서 쪽지로 저지랄하는 새끼 갑자기 생각나네 그땐 암것도 몰라서 시발 어쩌지했는데 지금 같았으면 쪽지 찢어서 그새끼 얼굴에 던지는건제....
ㅎㅌㅊ들 모임인가..
세달 전에 사당역 타이거슈가에서 버블티 사서 출구로 나가려는데 존나 쫓아오면서 번호 물어보던 새끼 왠지 저런거일듯
역삼역에서 나한테 번호 달라고 5번 말한놈 이거 같애 첨에는 신천지인줄 알았어 분명 같은놈인데 초면 인것처럼 굴더라 소름끼쳐서 한번도 준적은 없는데 딱봐도 제정신 아닌거 같앴어
헐 나도 강남에서 본 듯ㅋㅋㅋ
강남 신림 사당 주로 2호선 라인에 많이 있나봐...으;;;
푸하학
진짜 ㅎㅌㅊ같닼ㅋㅋㅋㅋㅋ 지네하는짓보면 스스로 현타안오나..?
나이봐 ㅅㅂㅋㅋㅋ
와 헐 나 예전에 을지로 출근하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번호따는것 같더니 까임 그러고 나한테.와서 또 번호 따더라 ..ㅁㅊ놈 아침부터 재수없게ㅠ짜증나서 손 휘휘 저으면서 인상쓰고 지나갔장ㅎ아ㅠ
븅신들 잘생겼는데 퍽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좀 경기도 외곽인데 역근처에서 번호물어본사람 있었어 애초에 좀 또라이같애서 번호 안줬는데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고 그래도 안알려줌.
근데 같은 회사 직원도 비슷한 사람, 장소에서 그런적 있었고 번호 안알려주니까 인스타 아이디라도 알려달라그랬대;;
존나 부지런하다 세끼들 진짜
나 강남역 안에서 친구 기다릴때 봤는데 어떤 놈이 머 마려운 놈마냥 혼자 가는 여자 보이면 번호 따고 까이고 다시 따고 ㅇㅈㄹ하던데 저런건가보네
아...존나...ㅅㅂ
옛날인줄ㅋㅋㅋ 최근이네;; 재기해라 그냥
헐 나도 몇년전에 학교안에서 한번 마주친 놈이 아까부터 봤는데 웅앵 하길래 뭐지? 나 금방 나왔는데...? 했는데 그러고 다른 단대가는길에 또 그랬거든? 그래서 도라인가 뭐하는 놈이지....했는데 두번째쉅마치고 다른단데 가는길에 또 도서관앞에서 봤는데 웅앵 세번이나 그러길래(도서관가지도않음 그때셤기간이라그리말한듯...)
대체뭐하세요? 미쳤나...;? 그러니까 36계줄행랑ㅠ
이런거였나보네...미스테리였는데... 뭐 여전히 미스테리지만.... 지금은 재기했길ㅎ
으 주제파악을 해야지 저게 뭔일이야;
번따해서 얻는게뭐임 저대로 인연 발전시킬 생각도없어보이고 걍 성공하면 좋고 끝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병신들
나도 동네에서 어떤놈이 너무 예쁘시다고 끈질기게 쫓아오면서 번호 물어보던데 중요한건 나 마스크써서 눈만 보였었음ㅋㅋㅋㅋㅋㅋ대체 뭘본거냐고 븅신아..진짜 세상 한심한놈들 많다
나 강서에서 ㅊㅎ 이란사람한테 당햇는데
아는여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작은게 내가 신천지아니냐니까 연락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나 전에 강남 카카오샵 갔는데 거기에 폰에 구구절절써놓고 걍 폰들이밀고 화면만 보여주는 놈 있던데 존나 ㅅ쌉찐따같았음 저런거나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