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은 60기에서 개복치 멘탈을 맡고 있는 JinA의 생일입니다.
확고한 내향형으로 낯을 많이 가려서 얼굴이 자주 빨개져 있어서 저는 애초에 충북 내지 강원도 출신임을 짐작했습니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지…)
지역 비하 아닙니다. 오해 ㄴㄴ

진아의 꿈은 文學하는 사람입니다. (프로필 발췌)
한문을 섞어 쓰는 게 어떤 분이 연상되는 건...
박민규를 애정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글 이야기하며 친해졌다가
더콰이엇이 랩을 잘 하냐 못 하냐 의견차이로 멀어졌습니다.
카톡하면 맨날 더콰이엇 이야기…절레절레

이야기의 시작...




맥락도 모르겠음

세사람은 전혀 모르는 4각관계 형성



시간대를 가리지 않는 하트 뿅뿅

맹목적 신앙 ㅠ
더 많지만 캡쳐 귀찮아서 생략
진심으로 덕화가 랩을 잘하는지는 에라의 힙잘알분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항상 사진을 찍으면 짱박혀 있어서 초반에 단톡방에서 심령사진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A군이 항상 사진 찍을 때 숨는 이유를 물어보니 "대중에게 나의 사생활을 노출시키고 싶지 않다”고 답하더군요.
“대중은 너의 사생활에 1도 관심이 없다”는 A군의 팩폭을 맞고는 대오각성하여 이제 막 이런 사진도 찍습니다.

살면서 사람 닮았다는 얘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본인피셜)

발표회에서 비주얼 원탑 로쉐와 멋진 앙상블을 보여줬죠.


이쯤에서 공개하는 숨겨진 에피!!
아…이런 거 오픈하면 피살당할 것 같은데…

기승전더콰…하아…집어쳐…
아..이거 뭔가 생일축하글이었는데;;
폭로전은 그만하고 흔하디 흔한 짤방 추가로 마무리짓습니다.

약간 지쳐서 잠시 숨어있을라고 했는데
저도 돌아가고 싶네요.ㅠ 왜 쉬기로 했나 후회되어요.
(그치만 그 수요일들만은 잊어주세요. ㅠㅠ)
더콰 발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감자님과 홀딩 홀딩, 신나는 홀딩하러 곧 가겠습니다-!!!
(그러나 붙이는 사진은 더콰이엇의 발과 새 신…)
@JinA(추적60기) 네 지금 와칭한편지를 듣고 있어요
곧 돌아오길 기다릴께요^^
잭이 이 글로 최다조회상을 받는다고 하여 ㅋㅋㅋ(인기기 참 좋았나봐^^) 이제 생일 알게됨ㅠ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조만간 동내잡에서 만날 수 있길^^
조횟수로 빠티켓을 얻고(Jack 오빠가) 그간 희미하게나마 쌓아온 제 이미지를 잃었어요.ㅠㅠ
축하 감사합니다!! 조만간 빠에서 만나 홀딩할 수 있길..
글구 방금 홀딩 할때의 오빠 미소와 닯은 더콰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