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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5나팔의 부활자와 7나팔의 부활자.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48 26.01.02 17:1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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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2 17:31

    첫댓글

    5나팔이 무슨 부활이야...???
    오늘따라 장민재, 나구네...둘이서 이상한 소리하고 돌아다니네...

  • 작성자 26.01.02 17:42

    성경을 읽어라.
    빨갱이 대가리.


    계14장의 144000이 후반부의 알곡추수보다 먼저 사람가운데 처음익은 부활의 열매로 시온산에 이미 올라와 있었음.

    눈깔에 뵈는게 없지?

  • 26.01.02 17:54



    "두증인 = 144000 = 사내아이 = 첫째 부활 = 철장권세로 곡과 마곡을 다스리는 왕노릇"


    이라고 하는 성경에도 없는 해괴한 구조를 세워놓고
    그 정당성을 변호한다고 똥을 싸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

    후3년 반이 시작되는 5째 나팔에
    무저갱에서 아바돈이 기어나와 적그리스도에게 빙의하여 짐승이 되고,
    그 짐승이 "두증인 = 144000 = 사내아이"와 싸워 죽이게 되고,
    3일 후에 이들이 첫째 부활하여 하늘로 올리운다고 하기 때문에
    "두증인 = 144000 = 사내아이 = 첫째 부활"이라는 구조가 만들어 지려면
    5째 나팔에 첫째 부활이 있다고 하는
    거짓 구라 마귀 똥칠을 하게되는 것이죠! ㅎㅎㅎ

    이 주장이 마귀주장인 것은 다음과 같은 기록된 말씀에 거짓 조작 왜곡 변개의 마귀 똥을 떡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가 마귀의 종인 것이죠!!!

    첫째, 두 증인은 후3년 반이 시작될 때 죽는 것이 아니라 7째 나팔이 울려 퍼지기 직전에 죽는다는 기록된 성경말씀에 위배됩니다.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 26.01.02 18:01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단12:7)."

    예수님은 이 말씀을 이렇게 해석해 주셨습니다.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마24:22)."

    그러므로 예수님은 모든 성도들이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는 마지막 이레의 마지막 날에 재림을 하시는 것이고,
    거기서 성도들의 첫째 부활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적그리스도로 지칭되는 짐승은 후3년 반 때에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한 이레가 시작되기 직전에 나타나는 것이라는 말씀에 위배됩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단9:27)."

    그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이레의 시초에 전3년 반동안의 평화조약을 지키고,
    후3년 반때가 시작되는 때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내가 하나님이로라 하는 가증한 일을 하게되는 것

  • 26.01.02 18:10


    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은 이 짐승의 출현에 대해서 <토 데리온 아나바이논 에크 테스 아뷔쑤>라고 하지 않고,
    <토 데리온 토 아나바이논 에크 테스 아뷔쑤>라고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계11:7)."

    두 증인이 증거를 마칠 때에 두 증인을 죽이는 짐승은
    그 때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한 이레가 시작되기 직전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짐승이더라는 것입니다.

    이에 말씀에서 <토 아나바이논>을 <아나바이논>으로 변개하는 주장을 굽히지 않는 가증한 일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두 증인은 여자가 낳은 사내아이가 아니라 여자의 자손들로써 창세 전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이라는 말씀에 위배됩니다.

    사내아이는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여자의 후손인 것이고, 두 증인은 여자의 남은 자손들인 것이죠!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3:15)."

  • 작성자 26.01.02 18:05

    @crystal sea 시끄럽다...
    내용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 26.01.03 18:27

    @새하늘사랑(장민재)

    내용이 없기는......

    니가 얼마나 기록된 말씀을 위배하고 있는지 가르쳐 주잖애?

    1. 두 증인은 후3년 반 끝에 죽었다가 3일 후 부활하여 지상 어디에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 올리운다.
    2. 적그리스도로 지칭되는 짐승은 후3년 반 때에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한 이레가 시작되기 직전에 나타난다.
    3. 두 증인은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고, 사내아이는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와 같이 빛나는 진리의 말씀을 살짝 살짝 왜곡해서 말도 안되는 5째 나팔 첫째 부활, 7째 나팔 둘째 부활이 있다고 하는
    거짓 구라 마귀 똥을 드러내 주잖여~!

    의인의 둘째 부활이 천년 왕국 후에 백보좌 심판 때 있다고 하더니
    이젠 7째 나팔로 옮겨진겨? ㅋㅋㅋ

    왔다리 갔다리 수고가 많다. ㅋㅋㅋ


    ㅋㅇㅋ...

  • 작성자 26.01.02 18:15

    @crystal sea
    혼자 놀거라...

    ㅋㅇㅋ.

  • 26.01.02 18:16

    @새하늘사랑(장민재)

    진리의 말씀이라면 네 입에 참 쓸 것이다.
    마귀의 똥이 네 입에 그렇게 달콤하다니 어쩌면 좋냐? ㅋㅋㅋ


    ㅋㅇㅋ...


  • 26.01.02 18:06



    장민재의 이상한 논리...?

    1. 무저갱의 사자가 사탄이다???
    자기 맘대로 무저갱이 열쇠를 가지고 감금도 하고 풀려 나오기도 한다.

    2. 다섯째 나팔 때 무슨 첫째 부활을 한다???

    3. 십사만 사천이 두 증인이며, 남자아이다???

    이상한 소리가 끝이 없네요...

  • 작성자 26.01.02 18:07




    초딩은 고등수학을 설명해도 모름.
    넌 산수나 해...
    임마~!!

  • 작성자 26.01.02 18:08




    이것들...
    이젠 제대로 반론도 못함.


    ㅋㅋㅋㅋ

  • 26.01.02 18:15



    마귀 똥독에 완전히 사로잡혀 있는데 가르쳐 줘도 들리기는 하냐? ㅋㅋㅋ


    ㅋㅇㅋ...

  • 작성자 26.01.02 18:16

    @crystal sea

    루시퍼 빨갱이에 완전히 사로잡혀 있는데 가르쳐 줘도 들리기는 하냐? ㅋㅋㅋ


    ㅋㅇㅋ...

  • 26.01.02 18:18

    @새하늘사랑(장민재)

    루시퍼 빨갱이는 또 뭐냐?

    느그 애비 마귀 말이냐? ㅋㅋㅋㅋ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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