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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늙어서 자식한테 기대면 더 외로운이유...
창수선화 추천 0 조회 192 23.06.17 06:5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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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7 07:52

    첫댓글 그렇습니다.
    줘도 줘도 적은 것 같아 더 주었는데 그게 사슬로 돌아 오는 얘기, 우리가 깊이 들어야 할 얘기입니다.

    황 신부님, 자매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3.06.17 09:05

    샬 롬 💒
    오늘도 좋은날 보내세요 🍀

  • 23.06.17 12:53

    다 키웠으면 줄것도 없고, 받을 생각 없이
    부모자식 사이도 자립하고
    부담주지 않고 사는 것이
    효자요, 훌륭한 부모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6.17 16:55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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