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장안동, 회기동, 그리고 중랑구 쪽에
거주하시는 알럽느바 회원님들은
보통 어디서 야외농구를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제 친한 친구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거주하여서
예전에 가끔 서울 시립대나 고려대학교, 이화교 부근 중랑천 농구코트에서 농구했었는데요.
그게 벌써 3-4년 전이네요 ^^;;
농구를 사랑하시는 알럽느바 회원님들이 농구하시는 곳이 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

아무래도 회원님들 댁에서 가까우신 곳에서 농구하실 것 같아서 이 짤 올려봅니다 ㅎㅎ
첫댓글 이화교있는 그 코트에서 자주 합니다ㅎㅎ 집이 중화역 근처이다보니ㅎㅎ
얼마전 자전거로 중랑천부근을 지난 적이 있어서 새로만든듯한 코트를 봤는데 혹시 거긴가요?
코트 딱 한개만 있는데 바닥이 우레탄으로 굉장히 새 코트더라고요.
자전거 도로 사이에 있는 듯한 코트였습니다.
@MVP_KOBE 오늘 가볼까 하는데 혹시 몇 시쯤부터 평일에 사람들이 좀 있는 지 궁금하네요. 친구랑 두명만 갈듯해서요
@MVP_KOBE 제가 항상 가는곳은 우레탄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중랑천 어느코트를 가든 사람들은 해떨어지기시작하면 많이들 와서 저녁 어느시간때에 가도 사람들이랑 게임잡기는 쉬우실거예요 평일은 아마도 중고등학생들,대학생들이 많이 올거예요
@드와이트어빙 댓글 감사합니다~
확실히 중랑천은 우레탄보다는 아수팔트 코트가 더 많은 것 같네요 다 좋은 재질의 바닥인 코트로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도 여기서 많이 했는데 요즘 바빠서 농구할 시간이 안나네요
중랑천 코트들은 다 기울어져있지않나요?
방금 제가 말씀드린 그 새로 만든 듯한 코트는 기울어지게 만들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MVP_KOBE 오~~그런가요. 담에 자전거타고 함 가봐야겠네요~~ 근데 이제 퇴물이라 농구실력이 바닥인게 함정이네요 ㅠㅠ
중랑구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그러는데 왜 기울어진거에요?
@뜻밖의 여자친구 날림 공사??? ㅎㅎㅎㅎ
@SplendorCuz 아 역시 그렇군요.. ㅋㅋ 중랑구가 그런게 좀 여러가지 보이네요.. ㅋㅋ
@뜻밖의 여자친구 배수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역시 안그런 코트도 많은 걸로 봐서는
날림공사 의혹을 지울 수 없겠네요
@Grant Hill의 First step 퇴물 ㅜ ㅜ 공감합니다. 나이가 한살 두살 먹어가다보니
어느새 삼십대 중반으로 향하는데
정말 고등학생들 대학생들 팔팔한 청년들은 그저 바라만 볼쁀 일 때가 많네요 ㅜ ㅜ
급 변경하여 용답역 부근 사근초등학교 옆 다리 밑 코트 가보려고 합니다.
비가 올듯해서 거기도 나쁘지 않겠네요.
@두아이 여섯시 사십분 쯤 도착했는데요.
바로 옆에 자전거도로가 위치하고 있고,
바닥도 먼지가 상당하더군요. 하얀 먼지가 많았습니다.
사람도 없고요. 그래서 급 뚝섬유원지 장애인 농구장 으로 옮겨서
아홉시반 까지 두시간 농구 하고 밥먹고 집에 왔네요
경희대생이라 경희대서 많이 합니다! 이번에 아스팔트 코트를 밀고 다른쪽에 우레탄코트 새로 깔아서 코트 좋아요 한번 놀러오셔요^^
경희대에 중국인 유학생분들이 상당히 농구를 많이 하시던데 요즘도 그런가요????
새로 준공된 코트라니 꼭 가봐야 겠습니다^^
중랑천 라인중에는 한강방향 기준으로 빗물펌프장 가기 전에 있는 코트가 사람이 가장 많더군요.
중랑천 라인은 아스팔트 코트가 많아서 좀 아쉽더라고요.
신발 아웃솔이 사정없이 갈려나가서 ㅜ ㅜ
사람 많은 곳은 조만간 한 번 찾아가야겠습니다.
꽤있어요거기 사근동사는 한양대생들
오늘은 평일중에서도 가장 별로인 공포의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뚝섬유원지 농구장으로 바로 이동했네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