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 丙 乙 甲
寅 戌 亥 申
辛庚己戊丁丙
巳辰卯寅丑子
寅戌이 午를 공협(拱挾)하여 오고, 천간에 丙火가 투출했으니 곧 화국(火局)을 이루었다.
寅亥합으로 木이 되니 칠살이 변하여 인수가 되었다. 甲乙이 모두 투출하니 인수가 중하고 신강하다. 그러므로 칠살격으로 논하지 않는다. 재를 용신으로 삼아 인수를 제거해야 한다. 戊己운은 식상생재가 되니 좋다. 寅卯 대운은 인수가 태왕하니 불리하다. 가장 좋은 것은 庚辰, 辛의 15년간이다. 巳 대운은 형충합이 모이니 파란곡절이 많았다. 壬 대운에는 칠살이니 꺼리지 않으며, 가장 꺼리는 것은 겁재운이다.
(자평진전 평주중...편관격 부분)
병화가 천간에 있어서
예)
丙 丙 乙 甲
寅 戌 亥 申
시간 년 월간중에 있어서 지지에 인술합하여 화국을 이룬다고 말을 하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지만... 윗 사주처럼 일간이 왕지로써 지지에 인술합하여 화국을 이룬다고 말을 할 수있는 것인가요????
첫댓글 오화 지장간이 丙己丁 이 아닌가요?
감사합니디다.. 책이 잘 못 된 것이 아니라.... 서락오님의 견해가 그랬군요.. 그리고 사주예측학강의 에는 약간 다른 견해가 있구요... .. 감사합니다..^^... 한가지를 여쭈고 두가지를 가져갑니다...감사 합니다..
저것은 화국이라고 할 수가 없다 . 월이 이미 초겨울이다 시도 인시 아침해 뜰때다 해설이 잘못되었다 => 참고만 하십쇼
변만리 선생은 인오술중에서 왕지에 해당하는 오화가 없으면 화국을 이루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즉 반합은 왕지를 중심으로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구요..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전에서는 왕지가 빠져도 반합으로 인정을 하더군요...단 작용력을 삼합을 100으로 잡았을때 왕지를 낀 반합이 50이면 왕지를 뺀 반합은 25정도로....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천간에 오화나 정화가 있으면 삼합으로 볼 수있다는 견해가 자평진전 평주에 서낙오가 언급을 하였더군요.. 천간에 대한 언급이 변만리 선생님 견해에는 있었나요??
변만리 선생은 만리천명에서 삼합을 백성과 와 그리고 영토의 개념을 보았습니다...즉 해묘미삼합에서 해는 백성 묘는 왕 미는 영토로 보았지요...왕이 없는 합은 합이 아니라고 본것입니다..왜냐 삼합은 이해타산의 합이기 때문이지요..그렇기에 주동자나 주모자 또는 구심점이 있어야 합이된다고 보신거죠...천간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가던길님의 해설이 보이지 않으니 서운하군요. 가던길님이라면 시원스런 설명을 해줄 것같은데..
유운사의 간략한 일대기가 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