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吾家有一客 定是海中人 口呑天漲水 能殺火精神
(오가유일객 정시해중인 구탄천창수 능살화정신)이라는, 수신(水神)을 찬탄하는 글귀가 있다.
‘천창수(天漲水)’란 하늘에 넘치는 물을 가리키는데, 곧 비를 말한다.
용이 비를 내려 화재를 막아낸다는 의미의 제액(除厄)이다

대광명전 편액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정면 어칸(御間) 기둥머리에는 용두(龍頭)


귀공포위의 용두



빗살쌍금강저창호

내4출목의 모습

"吾家有一客 定是海中人 口呑天漲水 能殺火精神"라는 수신(水神)을 찬탄하는 글귀가 있다.
‘천창수(天漲水)’란 하늘에 넘치는 물을 가리키는데, 곧 비를 말한다.
용이 비를 내려 화재를 막아낸다는 의미다.

비로자나불 좌상

영축산통도사대광명전 (靈鷲山通度寺大光明殿)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
통도사 대광명전은 조선 영조 원년(1725) 축환대사(竺環大師)가 수리가 있었고,
1968년에도 수리가 있었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건물이다.
정면은 고식의 빗살창호를 달고 측면은 정자살 창호를 하였으며
다포(多包)으로서, 외3출목, 내4출목이다.
특히 양측의 정면 어칸(御間) 기둥머리에는 용두(龍頭)가 장식되어,
공포의 양식과 더불어 이 전각이 조선 중기 이후의 건물임을 말해준다.
법당에는 비로자나불을 봉안하엿다.
본 대광명전은 다른 전각에 비해 용 조각이 유난히 많다.
대광명전 건물내 왼편 평방중간부위에
吾家有一客 定是海中人 口呑天漲水 能殺火精神
(오가유일객 정시해중인 구탄천창수 능살화정신)이라는,
수신(水神)을 찬탄하는 글귀가 있다.
‘천창수(天漲水)’란 하늘에 넘치는 물을 가리키는데, 곧 비를 말한다.
용이 비를 내려 화재를 막아낸다는 의미다.
임진년
온누리의 모든 가람에 천창수(天漲水)로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_()_()_()_
첫댓글 임진년 흑룡이 온 누리에 나투셨습니다.
우리 까페 도반님들의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대광명전 법당안 평방에 쓰여진 제액
우리 선조들의 염원이 전해져...
우리 모두가 불조심으로 귀중한 유산이 만대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맞습니다, 화마로 귀한 문화재를 잃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신기루님~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조각이 생동감 있어 용의 기운이 막 전해져 오는 것 같습니다. 관세음보살 _()()()_
심공님~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무상신님~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연와관음님~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신심도님~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신기루님~절집의 많은 용을 보여주셔서 올해는 광명의 나날이 될것 같습니다,
통도사 광명전 꼭 가서 찾아가 용들과 눈인사 나누고 올께요,
고맙습니다...행복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