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가수 HYNN(박혜원)이 소속사 직원들에게 사비로 통 큰 추석 보너스를 전달하며 가요계에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22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HYNN(박혜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늘 곁에서 헌신하는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을 위해 사비로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평소에도 직원들의 생일마다 정성어린 편지와 선물을 빠짐없이 챙치는 등 남다른 동료 사랑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한 선행 행보도 눈길을 끈다. HYNN(박혜원)은 데뷔 1주년 기념 대한적십자사 기부를 시작으로, 5주년에는 연탄 봉사와 함께 연탄 1만3000장 기부, 7주년에는 2025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고 있다.
HYNN(박혜원)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8월 13일 미니 앨범 ‘여름결’을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3일 후’와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3일 후’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재현한 레트로 R&B 발라드 곡으로, 발매 직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 멜론 핫 100 13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김범수, 정승환, 로이킴, 거미,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개그맨 유영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커버에 참여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