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멋' '스타일' '패션'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서브룩은 살짝 과한 느낌이 있고, 웨이드는 포멀, 캐주얼, 스트릿 모든 패션을 다 소화해내는게 대단해보여요.
마이애미 시절에 하이라이트 볼 때 웨이드, 르브론 서로 패션대결 하면서 경기장 들어올 때
저만 매일 어떤 패션 나올지 설렜나요 ㅋㅋㅋㅋ
파이널 MVP, 08년도 베이징 올림픽 활약, 바레장 앞에 두고 인유어페이스, 스크린 찢으면서 유로스텝, 동부센터
등 여러 장면들이 떠오르지만
웨이드가 은퇴하면 저런 멋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저며옵니다 ㅠㅠㅠ
첫댓글 자세가 엄청 낮고 빠른 돌파
THE FLASH
버저비터!
동부센터!
드리블폼, 슛폼, 체형 등 얼굴만 조금 아쉬울 뿐이지 저는 개인적으로 조던 이후로 농구할 때 폼이 가장 멋있는 선수라 생각합니다. 얼굴도 15년쨐 보고 있으니 꽤 괜찮아 보입니다. 농구 스타일도 존멋.
턱이요 ㅎㅎ
닉반엑셀 크
웨이드가 랄프로렌이라면, 러셀은 오뜨꾸뛰르..!
블락!!
스크린을 통해 두 명의 수비 사이를 찢고 들어가는 돌파야말로 웨이드의 시그니쳐무브라고 봅니다.
본지가 너무 오래됐네요 ㅠ
@재규어까브리 ㅠㅠ
@EJ핑거롤롤 한경기에 최소 2-3개씩 하고 르브론이랑 쇼다운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두명찢고 골밑에서 유로스텝 후 덩크 or 바스켓 크..
미친 운동능력
동부최고의 센터
더 플레쉬
컨버스!!
스플릿디펜스무브인데 비하인드 드리블로 찢고 들어가는...전매특허 플래시
그리고 맑고 영롱한 눈빛
플래쉬
달라스.... ㅠㅠ
둘리턱
더 플래쉬... 였으나 마이애미 빅3 결성후엔 왠지모르겠지만 옛모습은 퇴색되고 그냥 마이애미 빅3중 1인의 이미지만 저에겐 남더군요..
동부 센터...
⚡️
처음에 운동능력에 주목하다가 점점 스킬에 눈이 가더군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을 지닌 운동선수라는 칭호도 있었죠
오오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love maker 감사합니다 ㅎㅎ다비드 상 같네요
처음 산 져지가 웨이드였는데.. ㅠㅠ
옷 진짜 잘입네요 ㄷㄷ
솔직히 말하면 한때 제이윌과 플래쉬 그리고 히트 팬이었던 입장에서 ^^ 웨이드는 05-06파이널 mvp가 젤 먼저 떠오르죠 활약이 플옵내내 엄청 났으니까요 그리고는 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아로요한테 당했던거ㅡ그리고 베이징에서 코비와 쌍두마차로 박살내던 모습ㅡ그리고 마켓대학 시절 모습이 떠오르네요
르브론과 합치고 나서부턴 안티 히트가ㅡ되서리
05-06시즌이나 그다음시즌만해도 턱이저렇게 넓지않았는데 06-07후반기 통날리는 부상이후에 턱이 점점 생겨나기 시작하더니.... 여튼 플래쉬, 4쿼터사나이 등등 뭐니뭐니해도 큰키는아님에도 긴리치와 정확한 블락타이밍으로 센터들조차 블락하며 웨이드중심의 수비가 있었을만큼 엄청난수비수..
고질적인 무릎부상과 나이로인해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스플릿디펜스무브는 잘볼수없지만 여전히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득점을 계속해주고 클러치때 소유하는것이 놀랍습니다
첫 우승 때 댈러스 골밑을 찢어 버렸던 그 모습. 역대 최고 퍼포먼스 중 하나였어요. 흑흑..
06웨이드ㅠㅠ 진짜 이때 조던인줄
저는 nba에 간지를 웨이드를 보고 배웠습니다..ㅎ
제 기준 최고의 간지캐!!!!
저작근
스크리너와 수비수 사이를 찢고 들어가는 돌파요
FLASH.. 그저 빛!!!
플래시
저는 05-06 MVP 때랑 “This is ma house!”외칠때가 소름돋았습니다..
볼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