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아시는 단어이시겠지만 저는 초보자라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오늘 시간이 나서 좀 찾아보니까 자동사, 타동사에 따른 분류로 설명하는 것이
제일 많이 인용되는 것 같습니다.
(あく는 자동사, ひらく는 자동사 및 타동사)
다른 글도 찾아보니 한 원어민은
あく 는 열려있는 상태를 중시하고 (몸이 빠져 나갈 수 있을 정도)
ひらく 는 움직임을 중시하는 표현이다 라고도 설명해 놓았더군요.
혹시 좀 더 알아 놓으면 좋을 만한 뉘앙스 차이가 있을까요?
제가 사용하는 사전에서는 あく는 ひらく와 혼동되므로 히라가나로 쓰는 것이 좋다라는 말도 적혀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오늘 읽었던 책에 있는 문장인데요.
家のドアが開いているのを見ると、どろぼうが入ったに違いありません。
이 부분은 あいて로 읽을까요 아니면 ひらいて로 읽을까요? (읽는 사람 마음일까요? 위의 원어민 주장대로면
あいて로 읽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히라가나로 적혀있지 않고 한자로 적혀 있어서 고민되는군요.)
조언 주시는 모든 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오늘 다른 글에서 찾아보았던 한 원어민이 설명하는 뉘앙스 차이를 추가해서 적어놓겠습니다.
ひらく는 공간을 생기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게 한 두 물건의 양 끝(의 멀어짐)에 초점을 두고 있고, あく는 ひらく의 결과 생긴 공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저도 궁금하네요
目的語がある場合は、他動詞の「ひらく」を使います
例)ドアを開く。窓を開く。店を開く。心を開く。口を開く。…いずれも「ひらく」
自動詞として使われている場合は、「あく」「ひらく」の両方を使えます
例) ドアが開く。窓が開く。店が開く。…「ひらく」「あく」のどちらでもよい
(글쓴님의 질문은 ひらく, あく 둘 다 가능~)
慣用句の場合は、読みが一方に決まっています。
자세한 건 아래 참고하세요~
https://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312584688?__ysp=6ZaL44GPIOOBguOBjyDjgbLjgonjgY8%3D
매번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에서 알려주신 사이트는 이미 제가 읽어본 글이네요. 타동사, 자동사에 따른 분류로 설명하는 것 이외의 각각 발음의 뉘앙스가 궁금했는데 좀 더 찾아보아도 별 다른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미닫이문인지 아니면 양손으로 여는 문인지에 따라 다르다는 설명도 찾아보니 있던데 확실하지는 않은 것 같구요. 참고로 일본 소학생들이 보는 사전에서는 あく는 찾아보면 ひらく라고 설명하고, ひらく는 あく라고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초보자인 제 수준에서는 더 이상 자세하게 알 필요가 없나보다 하고 잠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답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두 단어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 있는에 질문에 올렸군요. 감사합니다.
「あく」は、閉じていたものが閉じ目から離れて、くっついていた部分に空間ができることを表わす。
「ひらく」は、中から外へ、中が見えてくるような形で閉じていた状態がゆるんでくることをいう。
위 설명은 어떤가요~ㅎㅎ
네이티브는 의식적으로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물어봐도 만족할 만한 설명을 듣기 힘들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ㅠ
https://dictionary.goo.ne.jp/thsrs/16356/meaning/m1u/ひらく/
[使い分け] 2, 3번 정도로만 구분해도 충분할 거 같은데... 뭐 이것도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여튼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ps. 야후 재팬 검색하실 정도 실력이면 이미 초보자는 아니신걸로 ^^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찾아서 들어가보는 사이트네요. 일단 類語例解辞典에 의하면 미닫이창은 あく, (프랑스식 창문처럼) 양쪽을 밀어서 여는 창문에는 ひらく 를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근거가 있는 이야기였네요. あく에는 지금까지 있던 것이 없어지거나 제거되는 느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서 위에 정리해 적어주신 부분에서는 離れて와 ゆるんでくる 의 어감 차이로 받아들여 보겠습니다. 수고스럽게 답글 달아주시고 지도해주셔서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알아갑니다 ! ^^
역시 다들 참 공부를 깊이 있게들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분발해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