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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4 (화) 매일 묵상
♤성경/삿 11:1-11
♤제목/하나님의 큰 용사 입다
‘하나님의 큰 용사 입다’입니다.
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하나님의 큰 용사’는 앞에서도 있었습니다. 기드온이죠.
오늘날 ‘하나님의 큰 용사’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그리스도의사람, 성령의 사람인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큰 용사’ 입다의 환경은 불리했습니다..
1. 출신이 기생의 아들이었습니다.
1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고
2. 정실 동생들로부터 쫓겨나고 상속권도 박탈됩니다.
2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3. 지역 사람들에게서도 미움을 받습니다.
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하지만 입다는 어둠의 곳이 아닌 밝은 곳으로 갑니다. ‘돕 땅’
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 ‘돕’(히, 토브)은 ‘선하다, 좋다’라는 히브리어 단어.
- 좋은 땅, 선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으로 느껴지는 땅
여기서 입다의 심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이 불리하고 또 억울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우리는 선하고 좋은, 밝은 곳으로 갑시다.
5. 또 입다에게 안좋은 환경은 불가학력적으로 불량친구들입니다.
3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우리는 고독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는 밀려난 곳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갑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는 좋은 나의 친구로 삼고 가십시다.
이스라엘에 전쟁이 터집니다.
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전쟁은 입다에게 기회였습니다.
1. 전쟁이 터지자 사람들이 입다를 찾습니다.
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2. 입다는 남몰래 간직한 억울함을 밝히고 우의에 섭니다.
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라
3. 입다는 사람들과 합의를 도출해 냅니다.
- 입다는 전쟁에 출전을하고 전쟁 지휘관으로 세웁니다.
8 그러므로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매
4.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맹약을 합니다.
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그렇게 행하리이다 하니라
5. 입다는 모든 것들을 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아룁니다.
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정말 은혜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천상육작전을 앞두고 기도했던 맥아더 장군처럼...
영적 리더들이 일을 앞두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합니다.
-성경기도-
하나님의 큰 용사로 기도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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