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이대 비막이 비닐을
여기저기 얻은것도 사용하고
큰 포장비닐도 사용하고
세탁소에서 코트랑 패딩 넣어주는
큰 비닐덮게도 사용했는데
그것도 비바람에 찢어지고
구멍나서 비가 세고
어제 다이소에 화분 받침대 사러갔다가
샤워커텐이 눈에 딱 ~~
2천원
일반비닐보다 두껍고
중간을 잘라서 두장으로 ~~
큼직하니 좋아요
한동안 사용할수있겠어요
빗물이 제법모였어요
이 빗물은 초록이들 차지
지난번 비 못 먹은 아이들
이제 내려서 뽁뽁이~ 물털어줘야죠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샤워커텐 ~ㅎ
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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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
24.04.03 10:3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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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넘치는 다육 사랑 이 맘을 어쩔~ㅎ
누가 시키는 걸까요~~
딸램이말~ 누가 자꾸 시켜서
엄마 힘들게 하냐고 ~~
진짜 이 맘을 어쩔~입니다
정성이 지극하셔요
저도 저번비 받아서 초록이들 줬어요
빗물 모인 것 보니 비가 많이 오는군요. 진짜 정성 없음 식물 몬 키움니대이ㅋㅋ
ㅋㅋ세상에 빗물도 받고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실은 받을 곳도 없지만요
샤워커텐 짱좋죠
저희집은 이웃집창문 안보이게 샥
생각하면 여로모로 잘 활용되네요
오잉~다이소샤워커튼 ㅎ 굳아이디어 ~빗물받은그릇정겨워요
워메
손유님
육이사랑
지극정성이셔요
역시나 줜장님
짱이야요하겠어요
육이들이 쏘근쏘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