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는 한귀절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이것을 공식이라고 합니다.
육십갑자는 공식으로 도는데 미련하게
단식법인 십이신살 공망 십이운성으로 꾀어 맞추려하는 것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특히 공망이나 입고에 들었네 나섯네하면서 고지를 끄집는 사람보면 참 어리석습니다.
그렇게 맞추고자 한다면 1주일만 사주책봐도 누구나 설 할 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명리는 그러하다 하고 했으면 그런 경우의 통변까지 마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격이 무엇이네 격국이 무엇이네 하지만
그것을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를 알려줘야 그를 알텐데
격이 무엇인데 용신은 이것이네 하니 초보들 알겠습니까?...아마 자신도 모를 것입니다.
명리를 배우고자 한다면 식견과 혜안 있어야 합니다...
그를 모르니 격이 무엇이네 하면 그것이 그런가 보다 하고 세월만 주구장창 보내는 것입니다.
00님께서 한가지 물음에 정답을 말하셨습니다.
이제 한가지 물음에 답해서 학우님들에게 "그렇구나" 하는 맛을 보여주시면 되겠습니다...
힌트는 지장간따라 다름을 설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궁합법은 동영상 공부하고 본 출석글 통하여 이루셨다고 보면 되고
이후 자신만의 관법을 창출하시면 됩니다
궁합은 월과 일을 대비하여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사주의 월과 여자의 사주의 일과 보는 것이냐!
남자의 사주의 일과 여자의 사주에서 월과 대비하여 추명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 두어야겠으며 그 이후 어떻게 대비하여 추명하는 것이냐!
를 득하면 되겠습니다.
명리는 한가닦의 씨날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먼저 일일공부에서 人格과 仁格에 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이를 공부하는 과정에 식견과 지혜가 늘었다면 모든 것은 하나이다!
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일상이 바쁘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렇다거나 등등한 분들은
즉 매일 방문하여 조금씩이나마 공부한 분들은 한대목 한대목 늘어가지만
방문을 뜸하게 하고 들어와서 몽땅 공부하려하는 분들은
그 간단한 한부분도 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그 간단한 한 줄공부를 득하는 과정도 적어도 하루는 족히 걸리며
이해가 안되어 몇칠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어쩌다가 방문하여 득하고자 한다면 천만에 말씀입니다.
나는 대충하여도 안다고 할지 몰라도 그는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그러한 이들 50년을 명리 공부하였다 하여도 반드시
공망이나 신살이나 십이운성을 반드시 들먹거립니다.
즉, 명리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한달 공부한 이나 50년 공부한 이나
통변이 비슷하여 그이나 자신이 풀이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그렇지만 운만 따라주면 그 시기 동안은 먹고 살 수 있습니다...그
러므로 찝기의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찝기도 명리가 되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육신의 길흉을 득하고
그를 조절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지만 눈치밥이라는 것이 있을 것이니
대부분 이것으로들 먹고 살고들 있는바 눈치밥을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운이 다하면 그때는 그때가서 자신들이 알아서 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남자의 사주에서는 반드시 자신의 일지를 보아 자신의 일지의 육신을 봅니다.
보아서 사생왕고의 이성관의 품격을 감지하고 타지지와의 관계를 살피고
일지는 일간의 근이 되므로 일지의 형태를 보고 타지지와(월지와 시지)의
유무정극충형합을 살피고 이후 여명의 월지를 봅니다.
마찬가지로 여명의 월지를 보고 아래와 같이 모든 구성을 살핍니다.
즉, 남명사주에서 여명의 덕을 보는 것인데 이 일지가 처궁이요
일지에 놓인 육신이 처성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길하지 못하다면 궁합을 볼때 여명의 월지를 살펴
나의 일지에 길하여 도움이 되는가 그렇지 아니한가를 대비합니다.
마찬가지로 여명이 남명과 궁합을 본다면 역시
남명의 일지가 자신의 월지에 도움이 되는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여명에게는 월지가 남편궁이요 윌지에 놓인 육신이 바로 남편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반드시 궁구하여 이해를 하고 가야만 다음을 득 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명에게 월지는 남편궁성이고 남명에게는 일지가 처궁성이라 하니
그냥 그렇게 보면 된다고만 생각해서는 다음을 이어나가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믈론 그렇게 알고 그것만 참고하면 되기도 합니다.
즉, 골치아프게 무슨 이유에서 그리 정하였는가는 궁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명리가라면 우주는 왜 태어났고 지구는 왜 생겼는가 음양오행은 왜 만들었으며
육십갑자는 누가 어떻게 언제 왜 만들었는가 등은 명리가 아니므로 몰라도 되지만
명리와 관련된 것은 반드시 이해를 해야 그 다음이 절로 득해지기 때문입니다.
즉, 남명에게서 궁합은 자신의 일지를 보아야 하며,
여명에게서 궁합은 자신의 월지를 보아야 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이렇게 자리를 정해두었을까요?...
이는 스스로들이 득하여야 하는 것이지만 명리란 누구나 할 수가 있어도
득하는 과정에는 명조상의 빠름과 늦음이 있기에
나를 가까이 두고 있는 학우님들의 빠른 진보를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만 전부 퍼주면 스스로들은 무엇을 득하였다고 할려는지 그것이 좀 거시기 하지만
영원히 간단한 이치도 득하기 어려운 명들도 있는바 설하는 것이니
내가 하나씩 설명하면서 궁구하여 답하라 할 때 궁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님들이 수만명이 된다 하여도 최영지는 한사람 한사람 다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통하여 명리가 무엇인지를 알았어도 술사로 갈자인지 찝사로 갈자인지 사기꾼일 것인지
올바른 카운슬러로, 명리가로 삶을 살 것 인지를 말입니다.
그러므로 또 묻습니다.
왜 월일지를 부부궁합의 자리로 매겨 두었을까요?
1. 자리잡을 곳이 마당치 않아서.
2. 생각나는 대로 매긴 것이라서.
3. 심심해서.
4. 그자리들이 편해서.
5. 연필굴려서.
6. 설하다 보니 어떨결에........ㅎㅎ
위에 6섯가지에는 해당사항이 없다면 그 이유를 설명해보십시요..(주관적으로)
호암 최영지....
----최영지 사주심리학회 출석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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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지 사주 심리학회 (최영지 사주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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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최 영지 님
"사주팔자 100% 활용하기" 집필
"사주집주총해" 집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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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소개 |
명리는 심리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사주라 하더라도 명조대비 마음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올바른 카운슬러의 길을
걸어 가실 수 있습니다.
수십 평생을 명리학자의 외길로 걸어오신 최영지 스승님의
주옥같은 소중한 관법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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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을 아는 자는 헤메이지 않고 운명을 아는 자는 근심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