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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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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수기의 장 격밖의 일을 말하다.
천상의나팔꽃 추천 2 조회 1,379 13.01.15 16:48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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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1.17 06:00

    치의 공부를 따라잡을 수 있으며, 불변의 마음을 이루면 단박에 성인의 흐름에 드를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하도 복잡해서 그럴때는 뭔가 깨닫는 것 같다가도 금방 다른 인연의 흐름에 구름이 끼면 그 만 다 달아납니다.. 위의 절에 계셨던 분처럼.. 그분처럼, 아마도 못 볼것을 보고 듣고 했겠지만 왜 안좋은 것만 마음에 몸에 익혀 스스로 짧은 순간의 인연으로 나와 남과 다른 모든이에게 그런 모습을 나툴까요? 알면 바로 3지 정도의 성자는 될 듯 싶네요..
    불자님의 수행에 늘 함께 하며 맺는 모든 인연들이 나의 스승임을 깨달으세요. 그들의 배울점이든 안볼 것이든 다 스승이며.. 그들 모두 부처님임에는 틀림없으니 분별하지 말고

  • 작성자 13.01.17 06:02

    보세요.. 그럼 아마도 10년 정도 지나 보살님 나이가 좀더 지긋해지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선행을 많이 쌓으세요. 늘 행복한 웃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을 더하게 하는 큰 보살의 행을 향해 나아가세요... 건강. 다복한 나날 이루세요..^^

  • 13.01.17 11:27

    스님 때로는 같은 사람이 전혀 다른 마구니로 나툴때가 잇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많은 사람들 특히 몸과 마음이 아픈분 들을 만나다 보니 어느순간
    돌변하는 모습에서 전 사람이 어찌 저럴수 있나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에겐 스승이었다는걸 이제야 다시 깨닫습니다
    부처님의 모습으로 나투시는 그 모습을 마음으로 담아 보려 노력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_()_

  • 13.01.17 10:58

    존경하는 스님~
    스님 가르침은 언제나~진한 감동을 줍니다 ~ 삼배올립니다~()()()

  • 13.01.17 10:31

    스님 오늘도 귀한법문 받아 지닙니다
    아침 관음기도 저녁 지장기도 로 하루일과를 마무리 해봅니다
    온마음을 다해 지성껏 한다고 하지만 직장인이다보니 어제는 피곤이
    몰려오고 졸음이 몰려옴을 참으며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지장경을 독경할땐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걸 참으며 하기도 합니다
    늘 생각은 있었지만 육식을 멀리하기가 쉽지않았는데 49일 지장기도를
    시작하면서는 전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얼마 안되었지만 채식만 하다보니
    금새 배가고파지긴 하네요 그래도 많이 행복합니다
    기쁨을 알게해주신 스님께 마음과 정성을담아
    두손으로 합장합니다 _()_

  • 작성자 13.01.17 13:56

    고마운 마음을 내셨습니다.. 습관이 되어버린 육식 생활이 쉬 바뀌기느 어렵겠지요.. 이유는 우리 몸에는 각성 세포가 많아서 한번 맛을 보면 그것을 저장해서 두었다가 먹던 것을 다시 찾게 하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으로 끝낸다는 것은 자기 생각일뿐 그것 자체를 완전히 사라지게 해야 없어집니다.. 쉽지 않은 기도 정진이지만 일생을 통해 그보다 더 선한 행은 없을 듯 합니다.. 비록 크진 않아도 자비의 마음. 소중한 실천이 세세 생생 불자님의 인생에 복전이 될것임에는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소원성취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13.01.17 10:44

    이제야 계율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계율은 우주 질서와 같은 것이고 공존과 평화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남편에게서 불살생과 회종류(날음식) 음식 먹지 않겠다고 다짐받았습니다.
    어릴때 철없이 죽인 참새들에게도 참회하는 마음을 3일간 경건히 갖어라 얘기했습니다.

    항상 자비심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많은분들이 행복해지고 향상되어지는 날들입니다.
    크나큰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1.17 14:05

    쉽지 않은 마음을 두분께서 내셨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쓸만한 세상 같습니다.. 정진과 발심. 용단의 강한 결단력을 갖으신 분들이 참 많아서 좋습니다..
    올고 그름을 따져서는 안되겠으나, 중생들의 삶이 복잡 다단해지는 것은 다 악연의 업장이 두터워서 선한 인연이 줄고 악한 인연이 폭팔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불자님의 가정에 소중한 또 한 마음들이 보태져서 그만큼의 세상을 맑히고 밝히는 희망의 빛이 드리워짐을 제불보살. 성중님들은 합장하시며 지켜 보실 것입니다... 항상한 마음이 되도록 열심히 믿고 정진하여 행복한 삶. 그리고 선연의 복연을 열심히 만들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 13.01.17 12:01

    스님 오늘도 귀한법문 마음에 담아갑니다. 열심히 실천하는
    불자가 되어보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13.01.17 14:06

    고맙습니다.. 여실하게 꾸준히 나아가심에 불보살님의 가피가 늘 함게 하실 것이니 힘내서 나아가세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루세요..^^

  • 13.01.17 13:34

    스님 법문 잘 새겨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13.01.17 14:07

    고맙습니다.. 진실한 문을 향해 정진하시려는 불자님께 합장합니다.. 새해, 하시는 모든 일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13.01.17 14:51

    스님 귀한 법문 가슴에 담아갑니다_()()()_
    아직 늘 부처님께 매달리는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지혜가 부족한 탓인가봐요
    다른 법우님들은 기도가 왠지 안정감있어 보여요... 전 많이 부족하여 기도도 갈팡질팡 어떻게 해야 될지 아직 미지수고 정안수도 올리라 했지만 시간도 일정치 않고 지장경 사경도 하라고 했는데 2권 까지만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쓰기란 힘들더라구요 게으린 제 자신을 탓해봅니다. 마지막 1권은 아직 쓰지도 않고 있답니다. 어느 분은 너무 구애를 봣다보면 지친다고 마음이 중요하니까 시간 날때마다 하라는데 그게 잘 안돼요...
    저에게 정진할 수 있는 길을 주세요 스님 _()()()_

  • 13.01.17 14:56

    요즘 많이 힘들다보니 멍하니 다른 생각하고 맘은 기도해야되는데 생각만하고 제 자신이 지쳐가는 삶이 싫어집니다.
    열심히 기도해야하는 저를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스님_()()()_

  • 작성자 13.01.17 17:48

    만약에 불자님의 자녀가 지금 보살님의 상황이라면 불자님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내가 정말 필요한 기도를 알고 싶다. 그런데 시간이 없다. 게으르다.
    괴롭고 마음이 불편해도 견딜만 할때 보살님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합니다..
    만약 진정 필요하다면 찾아야 합니다.. 약이든 의사든 거리가 문제일까요? 시간이 문제일까요? 왜 노력을 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위의 글만으로는 정확히 어떤 가르침을듣고 어떤 기도를 어떻게 해왔는지를 알아야 처방이 나갑니다. 이미 절에 다니시면서 스님들을 통해서나 다른 이들의 하는 것을 통해서 대강은 아실 것이나 좀더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하실려면 단시는 절의 주지스님을 뵙고 그 스님의 견처를 듣

  • 작성자 13.01.17 17:51

    듣고 늘 다니시는 사찰에 맞게 기도하심이 맞습니다.. 제가 이미 길들여진 분을 나의 가르침으로 무조건 이끈 다는 것은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는 어려울 것 같네요.
    모든 것은 다 자기가 하는 것이지 부처님을 탓하면 안됩니다. 나는 왜 안되는지? 내가 과연 이렇게 대충해서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옳은지? 다니시는 절의 주지스님께 반드시 자문을 구해서 하세요. 우리나라 절은 도량마다 기도의 방법이 다르기도하고, 또 스님들마다 조금씩은 지도하시는 방법을 달리하시는 경우도 있기에 보살님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이게 좋다 저것은 잘못됐다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맑히고 참회하고, 그런연후 받아드릴 만한

  • 작성자 13.01.17 18:01

    마음이 나시거든 찾아가세요. 중생들의 말만 듣고 대충하는 기도는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입니다. 스님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부처님에게 뭘 해달라고마 하지 마시고 내가 부처님께 무엇을 해드릴까? 어덯게 하면 부처님이 좋아하실까? 내가 부처인데 나의 지금의 언행은 과연 복을 짓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업을 짓고 있는 것인가? 내가 지은 업을 이렇게 공도 안드리고 해달라고 하면 이것은 바른 신행이 맞는것일까? 다 자기가 압니다. 자기가 지은 업도 자기가 지금 기도하면서 잘못하는지 왜 안되는지를 다 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필요해서 스님들을 찾으려하면 반드시 나를 낮추고 자신의

  • 작성자 13.01.17 18:04

    한 기도나 그간의 정황을 말하고 조언을 구함이 맞습니다. 아무리 의사라도 무조건 배를 가르고 고친다고 덤빌수는 없듯이 말입니다.
    본인이 진심으로 대하면 스님도 진심으로 바르게 다 가르쳐 줍니다. 어느 스님이나 다 똑같습니다.. 그러니 본인의 방법이 안되면 전문가를 찾아서 자문을 구하세요...전문적인 것은 반드시 전문적인 스님을 찾아서 구하세요..괜히 어정쩡한 신도들의 말만 귀에 담지 마시기 바랍니다. ^^

  • 13.01.18 09:33

    스님 감사합니다_()()()_
    글을 읽고 참으로 부끄러운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았습니다.
    어떠한 흔들림 없이 참회하는 맘으로 열심히 정진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

  • 13.01.17 15:17

    스님 귀하신 말씀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13.01.17 17:47

    고맙습니다.. 성실한 불자님의 믿음에 합장합니다.. 늘 복짓는 나날 되세요..^^

  • 13.01.19 11:36

    감사합니다,스님 !방학동안만이라도 아들과 갓바위를 다니기로 했는데 휴일에 다니고 있습니다.그냥 말없이 백팔배하고 예불시간에 예불하고 둘이서 내려옵니다.가슴이 마냥 따뜻해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이제 중3이 되거든요.함께할 수 있을때 더 다니기로...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스님.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 작성자 13.01.20 10:05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시고 계십니다.. 지금의 그 시간이 자녀에게 불자님에게 반드시 은혜로운 시간으로 다가올 때가 있을것입니다.. 불자님의 인생에 행운이 항상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 13.01.19 22:13

    감사합니다. 기도 잘 될 때는 잘 됨에 감사하고, 기도가 잘 되지 않을 때는 포기 하지 않고 오늘도 이어갈 수 있음을 감사하며 평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기를 바라면서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13.01.20 10:08

    고맙습니다. 자기의 마음에 감사하고 남을 위해 감사하고, 내가 누군가에게 힘이 됨에 감사하고, 소중한 인생이 되도록 노력함에 감사하고, 늘 성실하게 기도하시는 그 마음에 감사할 줄 아는 그 마음에 감사하세요... 비교적 바르게 정진하시는 불자님의 신행생활에 항상 감사의 열매가 충실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13.01.19 22:35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3.01.20 10:09

    고맙습니다.. 부처님을 향한 불자님의 마음씀에 행복과 사랑의 열매가 가정에 복연으로 이어지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13.01.21 22:17

    지장보살님의 화현이신 승현스님 !!
    사랑합니다. 건강하옵소서 !

    나무 상주 시방불
    나무 상주 시방법
    나무 상주 시방승
    --- ()()() ---

  • 작성자 13.01.22 07:25

    고맙습니다.. 불자님의 성실한 믿음에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하시길 염원하며,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 기원드립니다... 건강.다복하세요..^^

  • 13.01.24 00:14

    스님
    귀한 법문 언제나 충만한 마음 되어 다녀 갑니다
    신심과 발심을 다져주시는 스님께 다시 한번 합장 드리옵니다
    믿음과 일심으로 정진하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3.01.24 07:04

    고맙습니다.. 늘 최선을 다햐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다복한 가정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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